응급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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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정보
  • 담당부서보건정책과
  • 담당자김복순
  • 문의전화220-3132
중앙응급의료센터
모든 국민의 성별, 연령, 민족, 종교, 사회적 신분 또는 경제적 사정 등을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하고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의 중앙 사령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상황시 대처요령

사고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119와 환자를 신속히 연결해 주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왜냐하면 응급상황을 인식하고 환자를 도와주는 사람은 바로 주위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음에 따라 현장사람들은 신속, 정확하게 행동하여야 한다. 열거하는 사항에 또한 무조건적인 피해자의 병원이송이 아니라 위험지역의 환자를 접근가능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옮기고 현장에서의 피해자를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 응급상황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알아본다.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사람을 생각하는 자세,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응급상황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 등이 필요하며 이러한 태도는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형성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 먼저 환자의 상태를 판단해야 합니다.
    • 환자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생각되면 119번으로 전화를 걸어 구급차를 요청합니다.
  • 구급차를 부른다.
    응급상황시 사람들은 당황한 나머지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적절한 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구조요청을 하지 않은 채 일반 차량으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경우 환자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안전한 장소로 환자를 옮긴다.
  • 환자를 평가한다.
    환자에 대한 평가는 먼저 생명이 위급한 상황인지를 파악하고 어떤 조치가 필요한 지를 즉시 결정하여야 한다.
  • 환자응급처치를 실시한다.
    대부분의 생명구조 활동은 가장 가까이에 있던 사람이 응급조치를 취했을 경우에 효과가 크다. 즉 주위에 있는 사람의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가장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