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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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정보
  • 담당부서토지정보과
  • 담당자라여원
  • 문의전화220-4432

조상땅 찾기란?

  • 재산관리의 소홀 또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직계 존·비속의 소유로 되어 있는 토지를 파악할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는 주민에게 본인 또는 상속 여부만 확인이 되면 조상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현황을 알려주는 제도입니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 본인 재산의 경우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만 있으면 신청 가능
    (외국인은 출입국관리소의 외국인 등록번호, 재외국인은 사회보장번호)
  • 사망자의 조상 땅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신분증 외에 사망신고 사항과 상속인과의 관계(상속권 유무)가 명시된 제적등본(´07.12.31까지)이나 가족관계증명서(’08.1.1.부터)를 추가로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가까운 도청이나 시·군·구청 담당부서(민원실)를 방문하여 「개인 신청자용 지적전산자료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게 되면 그 자리서 토지소유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960년 1월 1일 이전에 돌아가신 조상의 경우 장자상속의 원칙에 의해 장자만 신청이 가능함.

본인 이외에는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조상땅 찾기는 개인의 재산현황을 알려주는 만큼 개인정보보호법에서 규정한 범위내에서만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국민의 사생활 및 비밀을 침해하는 우려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부, 부자 또는 형제라 할지라도 본인의 동의 없이는 재산현황을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해 당사자간의 채권확보를 위한 재산조회도 일체 허용되지 않습니다.
  • 다만, 위임신청시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사본을 제출하면 됩니다.

조상땅 찾기에 대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충청북도 토지정보과(043-220-4433) 또는 시·군·구청 담당부서(민원실)로 전화를 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열람신청서 다운로드 위임장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