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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충북지역 출품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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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북평생교육진흥원(원장 정초시, 이하 ‘진흥원’)이 11일 청주대학교에서「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충북지역 작품 심사」를 진행했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오는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하여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시화전은 “삶에서의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인생의 경험”, “함께 배우고 지혜를 나누는 학습의 즐거움”, “문해교육을 통해 이루고 싶은 꿈과 희망”이라는 3가지 주제로 작품을 공모하였다.

    ‘지역심사 → 광역평생교육진흥원 심사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심사 → 대국민투표’ 를 거치는 총 4번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며, 수상작은 교육부장관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상 등을 수여받고, 9월 13일부터 3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수상자 작품 특별전에 전시된다.

    진흥원은 지난 7월 6일(금)까지 지역 심사를 거친 총 47개의 작품을 접수 받아, 지역의 시인‧평생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5점의 우수작들을 선정하여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출품하였다고 전했다

    선정된 작품은 충주시 유춘자 학습자의 “오늘밤 꿈속에서라도”, 최봉례 학습자의 “소리 없는 글”, 음성군 이종진 학습자의 “밭에서도 공부한다”, 박춘자 학습자의 “나도 이제 일기 쓴다”, 진천군 김영옥 학습자의 “나 배운 할멈이야” 로 심사를 맡은 위원들은 작품 선정을 마친 후 “삶의 애환을 문해교육으로 극복한 학습자들의 배움의 의지가 돋보이는 작품들과 글자를 통해 세상과 소통을 시작한 학습자들의 모습이 심금을 울린다”라는 호평을 내놓았다.

    충북도는 지난 해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 총 5개 작품을 출품하여 전원 글아름상 수상의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진흥원 정초시 원장은 “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시기를 놓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으신 어르신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바라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통해 많은 도민들에게 문해교육을 알리고, 충북 문해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진흥원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 9월과 10월 약 2달간 접수된 총 47개의 작품에 대해 도내 시·군을 순회하는 시화전을 개최하여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순회 시화전 일정은 오는 8월 충북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인 다모아평생교육정보망을(www.cblll.or.kr) 통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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