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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공보관
  • 담당자 류태훈
  • 문의전화 220-2064
  • 제목
    달래강을 그리고, 찍고, 말하다
  • 내용
    충북학연구소(소장 김양식)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1일(일)까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달래강 123 예술나들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충북학연구소에서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달래강 123 인문예술프로젝트’를 마감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이다.

    ‘달래강 123 인문예술프로젝트’는 달래강(달천) 유역의 잠재된 유․무형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재조명하기 위해 충북학연구소에서 2018년 충북 재발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문 연구자 중심의 지역 연구에서 벗어나 지역 예술가 및 시민작가, 지역 언론 등이 함께 참여하여 달래강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융합연구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달래강 123 예술나들이’에는 ‘달래강 123 인문․예술프로젝트’에 참여한 30여 명의 전문작가 및 시민작가들이 참여하여 달천에서 얻은 영감을 화폭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전시회에서 달천이 발원하는 보은 속리산부터 남한강과 합류는 탄금대까지의 작가들이 느꼈던 예술적 감흥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달래강 123 예술나들이’ 전시는 11월 6일 오후 1시 30분 ‘달래강 연구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픈하며, 3시 30분 전시 오픈식 및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충북학연구소 김양식 소장은 이번 ‘달래강 123 인문․예술프로젝트’와 ‘달래강 123 예술나들이’를 통해 “향후 달래강(달천)이 흐르는 기초자치단체 간의 상생 발전과 협력의 토대가 되어 광역적인 공동체 구축의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충북학연구소에서는 10월 22일(월)∼11월 11일(일)까지를 충북학대회 기간으로 설정하여 ‘신항서원 달빛 기행’(10월 23일), 옥화구곡 거문고 향연(10월 27일), 충북학 포럼(11월 2일) 등을 개최하였으며, 11월 7일(수) 충북학 네트워크 한마당, 11월 8일(목) 충북학 인문기행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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