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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신청 접수
내용 - 2월 15까지 통·이장,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 - 충북도에서는 여성농어업인에게 건강증진과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반복적인 농작업 및 가사노동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농어업인에게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12년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하여 금년도 3년차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으로서, 20세 이상 ~ 70세 미만인 자 중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세대원 합산)이 50,000㎡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가구의 여성농어업인이 해당 된다. ?지원방법은 희망자 신청을 받아 대상자 확정 후 자부담 2만원을 포함한 1인 연간 15만원 상당 ‘충북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카드’ 를 발급하며, 병?한의원, 약국, 미용원, 안경점, 화장품, 영화관, 도서구입 등에 가능하고 금년도에는 찜질방·목욕탕·사우나 1개 업종을 추가하여 13종 업종에 3월부터 12월말까지 카드금액 소진 시 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보다 다른 점은 지원대상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해마다 받던 신청서를 생략(신규 신청자 제외)할 수 있으며, 금년도에 발급받은 행복바우처 카드는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훼손, 망실, 분실 시에도 재발급 받아 사용토록 했다. 또한 사업명칭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사업에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로 변경하였다. ?여성농어업인이 행복바우처 사업 신청 방법은 읍·면·동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통?이장 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2월1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윤충노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어업인 건강관리 및 복지향상 등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여 여성농어업인의 권익증진 및 희망과 g행복이 넘치는 농업·농촌건설을 실현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추진현황 - ‘12~13 지원실적 : 30,106명/4,516백만원(도비1,566, 시군비2,348, 자담 602) - ‘14 지원계획 : 32,748명/4,912백만원(도비1,703, 시군비2,554, 자담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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