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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가축 사육 마릿수 감소
내용 충북 도내 소·닭 등 가축 사육 마릿수가 감소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1분기(1~3월)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육우는 20만4455마리로 전분기(21만7272)보다 5.9%로 축소했다. 한·육우 사육 농가도 9188곳에서 8853곳으로 335곳 줄었다. 젖소는 2만2859마리로 전분기보다 2.1%, 닭은 1029만7044마리로 8.1%, 오리는 141만9574마리로 4.9% 각각 감소했다. 반면 돼지는 63만7524마리로 전분기보다 4.7% 증가했다. 전국적으로는 한·육우 3%, 산란계 4.2%, 육계 5.5% 감소했고, 돼지와 오리는 각각 1.9%, 0.4% 늘었다. 젖소는 전분기와 동일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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