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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국가시설물 안전지킴이로 나서
내용 <p>전국 4개 권역『시설물점검 119센터』, 신속한 안전점검으로 재해예방 <br /><br /></p> <table style="width: 500px;" cellspacing="1"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td><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inner/PR/2013/03/07/RPR20130307000200353_01_i.jpg" border="0" alt="" /></td> </tr> <tr> <td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td> </tr> </tbody> </table> <p><br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6일, 대전 기술본부에서 『시설물점검 119센터』 개소식을 갖고 국민 생명 및 재산에 대한 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br />『시설물점검 119센터』는 재해 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점검 지원 조직으로 저수지, 방조제 등 농업 및 국가 시설물의 위험요소 발생시 민간, 지자체 등의 요청에 따라 긴급점검을 시행하게 된다. <br /><br />센터는 전국을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전담반을 구성하고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을 요청할 때는 전용전화(042-477-8119)를 통해 24시간 상시 접수가 가능하며 점검비용은 부담하지 않는다. <br /><br />공사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에 취약했던 국가 주요 기반시설물들에 대해 전문적인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여 사회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재해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한편 공사는 1986년부터 국가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업무를 시작해 '95년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안전점검 및 진단 전문기관으로 정식 지정되었으며, 기술본부는 2007년 신설된 공사의 조사설계 및 시설안전진단 전담기구이다. <br />(끝) <br />출처 : 한국농어촌공사 보도자료 <br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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