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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단고을 죽령사과’ 지난해 대만에 1억4000여만원 수출
내용 <div id="anonymous_element_2" class="photo_container"><img id="belongs_photo_369167" class="news1_photo" style="border: #d7d7d7 1px solid; padding: 5px;" src="http://i.news1.kr/system/photos/2013/2/5/369167/article.jpg" alt="" /> <div id="anonymous_element_3" class="news1_photo_caption" style="font-size: 11px; margin: 0px auto; width: 560px; color: #666666; line-height: 140%; font-family: Dotum sans-serif;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5f7f9; text-align: left;">단양과수경영자 영농조합법인이 사과 선별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News1</div> </div> <p id="anonymous_element_4"> </p> <p id="anonymous_element_5">(충북 세종=뉴스1) 목성균 기자= 충북 단양군 ‘단고을 죽령사과’가 지난해 대만에 1억4000여만원의 사과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p> <p>5일 단양군에 따르면 과수경영자 영농조합법인(대표 심명호)은 2012년 수출업체(다모)를 통해 료카(중생종)와 부사(만생종) 등 모두 36t을 대만에 판매했다고 밝혔다.</p> <p> </p> <p>지난해 수출 실적은 2011년 24.4t(5900만원)에 비해 47.5%(10.6t)가 증가했다.</p> <p> </p> <p>1996년부터 대만에 수출된 단고을 죽령사과는 매년 50t 정도 수출됐으나 2010년부터 까다로운 검역과 단가 상승으로 인해 수출이 둔화되기도 했다.</p> <p> </p> <p>군은 올해 수출물량을 50여t으로 늘려 잡고 2억여원의 판매고를 올린다는 계획이다.</p> <p> </p> <p>'단고을 죽령사과'는 일교차가 큰 해발 350m 이상의 석회석 고산지대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p> <p> </p> <p>또 당도가 높고 향이 좋아 국내뿐 아니라 대만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p> <p> </p> <p>군 관계자는 “단고을 죽령사과는 철저한 선별과 꾸준한 품질개량으로 해외에서 호평 받는 효자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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