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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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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병호(1894-1959)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연병호(1894-1959) ] 독립운동가로서 1984년 괴산 도안 석곡리에서 태어났다.
경술국치를 통분하여 형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에 투신한 것을 기회로, 자신도 형을 따라 망명하여 길림 창동학원, 북경 중국대학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1919년 대한민국 청년외교단을 조직 하여 독립정신을 고취하고,
상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후원하는 한편, 국제 외교를 통한 일본의 규탄과 독립을 목적으로 투쟁하였으며
1948년 5·1일 제헌의원으로 당선 되어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할것을 주장하여,
드디어 그의 의지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