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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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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우 (1866∼1959)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신백우 (1866∼1959) ] 신백우는 일생을 통하여 독립운동에 몸 바친 애국지사이다.
1911년 일제의 탄압으로 만주로 망명하여, 1918년 조부에 대한 효심으로 잠시 귀국하였다가, 이듬해 민족 종교인 대종교에 입교하여, 3·1운동에 참가했다.
그는 1907년 뜻한 바 있어 신민회, 청년학우회 등의 비밀결사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에 참가하였는데, 이 단체는 안창호에 의하여 조직 운영되어 오다가 조선총독 데라우찌의 암살모의 사건으로 일본의 탄압이 심하게 되어 많은 인사가 투옥되거나 해외로 망명을 하게 되었다.
특히 청년학우회는 후일 진사단의 전신이라 할 수 있으며, 그는 이 청년학우회에서 서기 직무를 맡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