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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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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1547∼1598)
내용   [ 이영남(1547-1598) ] 조선중기의 무신으로 나이 12세에 부모를 여의었으나 효자로 칭찬이 자자했다.
학문에 열중하다가 "대장부가 어찌 독서에만 매달리겠는가" 하면서 말타고 활쏘기에 힘썼다.
그뒤 19세에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관 검정을 거쳐서 1592년에 장흥부사가 되었다.
이때 임진왜란이 일어나 한때 경사유수사 원균의 휘하에 있었으나 이순신을 따라 옥포에가서 왜적을 무리쳤으며 1597년 정유재란때 삼도수군 동제사 이순신의 휘하에서, 진도해전을 큰 공을 세워 승리로 이끌었다.
이 때 군량이 거의 떨어지게 되었다.
이영남은 연해안에 있는 민간의 배로 군량을 모으기 시작하여 한달만에 만여섬을 모았고, 또한 철물을 모아서 총포를 만들어 적선을 격파하였으니 그의 지혜와 슬기는 뛰어난 바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