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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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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잡(1541∼1609)
내용   [ 신잡(1541-1609) ] 조선중기의 문신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영특하면서, 끊임없이, 노력과 집념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학문에 전념하였다고 한다.
1584년 응시, 병과에 급제하여 이조참판, 병조참판에 이르렀다.
임진란이 일어나자 비변사 당상으로 활약하였으며 의주까지 왕을 따랐다.
이후 평안도 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1595년 철산군에서 죄수들의 탈옥사건이 일어나자, 그 책임으로 파직되었으나 그의 우국충정이 강한 탓으로 4개월 후에 특진관이 되었다.
신잡은 제자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또한 지극하여 청탁에 듣지말고, 청탁 등을 요청하지 말아라 하고 가르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