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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키우는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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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자랑스런 충북인 상세보기 - 제목, 내용 제공
한명회(1415∼1487)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한명회 (1415∼1487) ] 조선전기의 문신으로 그의 어머니는 그를 7달만에 출생하였는데 조실부모하여 그의 어린시절은 매우 불우하였으나 스스로 학문에 힘썼다.
그는 수양대군을 도와 김종서 등을 참살하고 군기록사가 되었으며 이듬해 부승지가 되고, 1455년 세조가 즉위하자 좌부승지에 승진, 1466년 영의정에 올랐다.
신숙주등과 함께 반역을 꾀하였다하는 소문이 있었으나 혐의가 없어 석방되기도 하였다.
조선초기 세조를 받들어 문화의 발전에 많은 공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