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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자랑스런 충북인 상세보기 - 제목, 내용 제공
손순호(1427∼1497)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손순호(1427-1497) ] 조선초기의 문신이며 중원산척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언어와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이 없었으며 수학 중에 경복하지 않는 자가 없었다.
1451년 생원시에 장원하였으며 1453(단종1)에 증광문과에 급제하였고 1457년 문과중시에 급제하였다.
그는 성품이 영민하고 비범하였으며 아량이 너그럽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선명하고, 일을 논하고 건의함에 충효를 위주로 하였다.
사람을 대하고 사물을 접함에 있어서는 화기가 유연하였다.
중용, 대학과 역학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에도 뛰어났으니 붓을 들면 문장이 이루어지는데 풍행유수와 같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