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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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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현(1287∼1367)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이제현 (1287∼1367) ] 고려말의 문신이며 시인, 1301년 성균관에 장원하여 삼사판관등을 역임하였다.
당대의명 문장가로 외교문서에 뛰어나고 정주학의 기초를 확립했다.
원나라 조맹부체를 고려에 도입하여 널리 유행시켰다.
그는 1324년(충숙왕1)에 주자학을 공부하고 이 해 원나라에 있던 충선왕이 만권당을 세워 그를 불러들이자 연경에 가서 원의 학자들과 함께 고전을 연구했다.
1362년에는 홍건적의 침입시 왕을 청주에 피신시키었으며 말년에는 왕명으로 실록을 편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