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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충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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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
내용 인물 이미지 없음 [ 김생(711-799) ] 신라통일기의 명필이다.
가난하고 신분이 낮았으나 80여세를 살면서 글씨공부만 전념 하여 온갖글씨체에 다 능했으며 중국의 서성 왕희지를 배워 오히려 능가하는 전무후무한 대가임을 알 수 있다.
삼국사기에 보면 김생은 부모가 가난하고 신분이 낮아서 그 세계를 알 수 없다.
그는 어려서 부터 글씨에 능하였고 충주의 북진암에 있는 절에서 중이 되어 수행을 하였다.
북진암은 지금 탄금대를 끼고 흐르는 남한강의 북쪽에 있는 금가면 동남쪽의 유송리로 현재도 김생사 절터가 있다.
김생은 참으로 풍진의 조화와 사람으로서 신의 경지에 들어간 필치였다.
김생이야 말로 이름과 실상이 어긋나지 않은 동방서도의 고금을 통한 제일인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