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망대
2009년 건립된 '청남대 전망대'에 올라보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청남대와 이를 둘러싼 대청호반의 조화로운 경관에 경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래서 내륙의 다도해로 불리운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청남대 전경은 물론 신탄진과 대전까지 내려다 볼 수 있어, 일상에서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분위기를 전환해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전망대에 오르는 645개의 목재 계단은 관람객의 행운과 기쁨을 기원하는 의미로 "청남대 행복의 계단" 이라 불린다.
메타포레
키가 70m까지 자라는 메타세쿼이아 나무 숲은 84년도 부대원들에 의해 조성되었다.100여그루가 군사열을 하듯 질서정연하게 식재되었으며 주변엔 양어장 수질을 정화시키는 돌미나리, 부처꽃, 고랭이, 흑삼릉, 낙지다리 등이 식재되어있다. 관람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식처로 꼽히던 메타세쿼이아 숲 쉼터는 2024년 확장사업을 통해 복합문화예술휴식공간으로 조성, 메타포레로 이름을 변경하고 명실상부 청남대 최고의 관람 스팟이 되고 있다.
하늘정원
2008년 10월 개장한 1,590㎡ 면적에 파고라와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고 교목·관목·지피류 등 28종 9천본이 식재된 옥상 휴식공간이다.
대나무쉼터
본관 정문 입구 대나무 숲에 마련된 쉼터로 대나무로 만든 의자에 앉아 있으면 매우 시원하여 관람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오각정길
옛 전두환 대통령길 1.5km(무장애 나눔길) / 30분 소요
솔바람길
옛 노태우 대통령길 2km / 40분 소요
민주화의 길
옛 김영삼 대통령길 1km / 20분 소요 (낙우송길)
통일의 길
옛 김대중 대통령길 2.5km / 60분 소요
화합의 길
옛 노무현 대통령길 1km / 20분 소요
호반길
옛 이명박 대통령길 3.1km / 90분 소요
산림욕장
휴게실 뒤편 나무그늘 밑에 조성한 쉼터로 평상, 피크닉테이블, 등의자, 체육시설 등이 있으며, 승차장과 가까워 많은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