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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식 가져
내용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 준공식 가져
- 국내 건강식품분야 단일 공장 최대 규모(33,227㎡) -

㈜노바렉스가 오창 1,2,3 공장에 이어 국내 건강식품분야 단일공장으로는 최대 규모(33,227㎡)인 오송 신공장 준공식을 7일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내 ㈜노바렉스 오송 신공장에서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노바렉스 대표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오송 신공장은 기존 오창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부지면적 65,984㎡ 연면적 33,227㎡ 규모로 건강기능식품 생산동, 기업부설 생명과학연구소, 종합사무관리동, 완제품창고동 등시설을 준공하였다. 이로써 오송 신공장에서는 정제, 경질 및 연질 캡슐제, 분말제 등 연간 4천억원 규모의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날 준공식에서 이시종 지사는“코로나 19 장기화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R&D로 위기를 기회로 만든 노바렉스가 충북 오송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만나 세계 1위의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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