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정보
- 부서 : 산림환경과
- 문의전화 : 043-220-6112
| 행정편의적인지 직원편의적인지 | |
| 내용 |
금일 30개월 아이와 함께 간만에 미동산수목원 찾았네요
바람이 심하게 불어 아이가 추워하기에 3시 반경 다시 입구에 도착했는데 출구를 막았더군요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며 입구쪽으로 들어가니 여긴 입구라면서 출구로 가라고 하더군요 노년의 부부가 그럼 어디로 가야 하나고 하니 저기 계단이라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더군요. 유모차 몰고 노부부의 뒤에 있던 저를 뻔히 보고도 그런 소리 하더군요. 이거 누구 발상에서 나온겁니까? 유모차나 휠체어 탄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계단으로 걸어가야합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 업고 메고 내려가야 합니까? 안내하는 사람도 공지도 없이 출구 막아놓고 돌아가라는거 누가 지시했나요? 그리고 3시 반부터 출구 막아 놓는곳이 어디 있나요? 퇴근 준비하는거에요? 아님 사람들이 그쪽으로 출입하는거 막기 위해서인가요? 무엇이 되었든 당신들 편의 위주로 할거면 도립이라는글자 떼십시오. 직원위주의 행정위주의 수목원이라고 글자를 붙이시던지 유료화하기전에 목적이 무엇인지 왜 수목원이 있는지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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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수목원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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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도정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미동산수목원을 이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동산수목원에서는 2022년 유료화에 대비하고자 2021년 12월 9일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운영기간 동안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여 즐겁고 편안한 관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답변 내용에 추가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전시관운영팀(043-220-6123)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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