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정보
- 부서 : 산림환경과
- 문의전화 : 043-220-6112
| 소나무 피해사항 접수 | |
| 내용 |
피해 수종 : 소나무(적송)
위치 : 오창읍 가좌리 538-1 증상 : 솔잎이 전체적으로 누렇게 뜸. 전체적으로 증상이 나타남 20년 키운 조형소나무 이며 지속적인 병충해와 전지관리를 해줬음. 증상은 작년 가을부터 잎이 누렇게 뜸. 옆에 양계장 때문에 피해를 입은거 같다는 생각이 듬. 냄새 너무 심해서 일꾼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일을 안할정도임 첫번째로 양계장에서 24시간 대형 환풍기로 배출로 인해 각종 먼지, 닭털, 비늘이 소나무 잎에 쌓이므로 인해 광합성이 제대로 이뤄지질 않고 있어 생장 속도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이 듬 두번째 고속 발효기(업체-태성바이오(주) 설치 후 소나무가 직접적으 로 고사하기 시작함. 피해가 심해서 조경수로서 가치 없어졌으며 전체적으로 고사중 직접 방문해서 원인 파악이 필요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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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나무병원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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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사진으로 첨부해 주신 소나무는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고사 원인이 양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오염물질로 인한 것인지는 불분명합니다. 양계장에서 발생한 악취의 주성분은 암모니아로 생각되며, 암모니아에 의해 식물에 피해가 나타나는 경우 첫째, 양계장과 마주하는 방향의 모든 수종에 유사하게 피해가 나타나며, 반대 방향은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둘째, 수목이 여러줄로 심겨져 있는 경우 가장 앞줄에 심겨진 나무의 피해가 심하고, 2, 3, 4열에 식재된 나무는 거리에 따라 명확하게 피해가 줄어든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자원보호팀 (043-220-6152)으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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