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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산림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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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겨울... 그리고 그래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 | |
| 내용 |
올해도 수목원의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 털실옷을 입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한 그래피티 니팅(나무나 동상, 기둥 등에 뜨개옷을 입히는 친환경 거리예술)이 올해는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짜여져 나무들을 장식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화려한 털실옷처럼 우리들의 일상도 다시 예전처럼 환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따뜻함과 사랑을 나누는 겨울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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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
| 카테고리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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