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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 산개나리, 장수만리화 (물푸레나무과) | |
| 내용 |
봄이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나리와 개나리와 닮은 산개나리, 장수만리화입니다 비슷한 세 종류의 식물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간단하게 적어보면
개나리는 가느다란 줄기가 여러 대가 모여 나며 가지도 많이 갈라져 빽빽하게 자라며 가지가 활처럼 휘어져 아래로 처집니다. 잎겨드랑이에 노란색 꽃이 1~3개씩 달리며 꽃잎은 통꽃으로 중간부터 4개로 갈라지고 잎은 끝이 뾰족한 긴 타원형입니다. 줄기와 가지 속은 비어 있습니다. 산개나리는 북한산, 관악산, 수원 화산, 전북 임실 등지에서 자생합니다. 개나리와 달리 가지가 곧추서며 꽃은 듬성듬성 성글게 핍니다. 잎 뒷면 잎맥에 장수만리화처럼 털이 있습니다
장수만리화는 황해도 장수산에서 처음 발견된 식물로서 꽃이 개나리보다 훨씬 일찍 핍니다. 가지가 나무처럼 꼿꼿이 곧추서서 자라는 것이 특징이며 꽃도 다닥다닥 많이 달리며 꽃잎이 길고 비틀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줄기와 가지 속은 꽉 차 있습니다. 꽃이 일찍 피고 탐스러워 정원수로 많이 심고 있습니다. 위로부터 개나리, 산개나리, 장수만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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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