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정보
- 부서 : 산림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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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괭이눈(범의귀과) | |
| 내용 |
지난해 가을 갈색으로 물들어 떨어져 쌓인 메타세콰이어잎을 헤치고 연노란 얼굴을 내밀고 있는 괭이눈입니다 아직은 봄 초화류가 많이 나오지 않아 무채색인 지면에 피어 있는 산뜻한 초록잎과 노랑꽃의 괭이눈에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괭이눈이란 이름은 열매가 익으면 2개로 벌어진 모습이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고양이 눈과 닮은데서 연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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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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