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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토박이 이시종,
평생 바보같이 외길만 걸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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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북의 한 시골마을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농사일, 광부, 지게꾼, 참외장수 등을 하며
집안생계와 학비를 마련해야 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닐때에는 서울 안산 중턱에 직접 판잣집을 짓고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하루 생활은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난관을 이겨내고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었고,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없습니다.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충북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공직을 천직이라 여겨 오로지 일에만 몰두했고,
주민을 하늘처럼 정성을 다해 섬겨 왔습니다.

앞으로도 토박이 이시종은 "진실이 최대의 무기다"라는 신념으로,
화려한 수사나 가식적 행동이 아닌 오직 진실 하나로 도민을 섬길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 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충북발전으로 은혜를 갚겠습니다.
앞으로도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