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충북문화재단의 따뜻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
안녕하세요.
저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반려인이라고 합니다.
반려인은 중증장애인과 경력단절 여성이 유기동물과 함께한 이야기를 나전칠기로 전하고 있는 장애예술단체 입니다.
충북문화재단 2024년부터 꾸준히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제도를 진정성 있게 실천해 주신 것에
늦었지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충북문화재단은 사라져가는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여 저희 작가님들이 제작한 공예품을 선택해주셨습니다.
이 선택은 단순한 구매가 아닌 사회에 심은 작은 씨앗이 되어 현재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0명의 중증장애인이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고, 4명의 경력단절 여성도 작가를 돕는 어시던트 작가로 다시 일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복순이, 자두, 호두 3마리의 유기동물 역시 따뜻한 보금자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작품은 24년 한국공예관, 25년 대전정부청사 전시에 이어, 올해 12월 국회 전시를 앞 두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접한 대기업이 협업을 요청하여 다시 한번 사회에 이를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려인의 시작은 직업을 정하지 않고, 먼저 장애인을 고용하여 할 게 없었습니다.
때문에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같이 놀며 그림을 그렸고 이 그림을 우연히 나전칠기로 표현했던 것이 현재의 직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직업이 없었기에, 고객, 판매물품이 없어서 놀고 있었고 2024년은 작가님들 또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때 였습니다.
어느 때 처럼 할 일이 없어서 놀고 있던 중
충북문화재단이 장애인 우선구매제도를 통해 레이크 파크 뱃지 기념품 제작을 의뢰해주셨고
작가님들은 이를 제작 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MICE산업 관련 과업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점점 사회에 소개 되며 세상과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충북문화재단의 선택이 아니였다면 이와 같은 결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작가님들과 사회를 연결 시켜준 우리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 다시 한번 깊은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관련 내용은 아래 모닝와이드 방송 링크와 첨부자료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2VClW_7Dkc&t=44s
저희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반려인이라고 합니다.
반려인은 중증장애인과 경력단절 여성이 유기동물과 함께한 이야기를 나전칠기로 전하고 있는 장애예술단체 입니다.
충북문화재단 2024년부터 꾸준히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 제도를 진정성 있게 실천해 주신 것에
늦었지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충북문화재단은 사라져가는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여 저희 작가님들이 제작한 공예품을 선택해주셨습니다.
이 선택은 단순한 구매가 아닌 사회에 심은 작은 씨앗이 되어 현재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0명의 중증장애인이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고, 4명의 경력단절 여성도 작가를 돕는 어시던트 작가로 다시 일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복순이, 자두, 호두 3마리의 유기동물 역시 따뜻한 보금자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작품은 24년 한국공예관, 25년 대전정부청사 전시에 이어, 올해 12월 국회 전시를 앞 두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접한 대기업이 협업을 요청하여 다시 한번 사회에 이를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려인의 시작은 직업을 정하지 않고, 먼저 장애인을 고용하여 할 게 없었습니다.
때문에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같이 놀며 그림을 그렸고 이 그림을 우연히 나전칠기로 표현했던 것이 현재의 직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직업이 없었기에, 고객, 판매물품이 없어서 놀고 있었고 2024년은 작가님들 또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때 였습니다.
어느 때 처럼 할 일이 없어서 놀고 있던 중
충북문화재단이 장애인 우선구매제도를 통해 레이크 파크 뱃지 기념품 제작을 의뢰해주셨고
작가님들은 이를 제작 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MICE산업 관련 과업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작가님들의 이야기가 점점 사회에 소개 되며 세상과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충북문화재단의 선택이 아니였다면 이와 같은 결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작가님들과 사회를 연결 시켜준 우리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에 다시 한번 깊은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관련 내용은 아래 모닝와이드 방송 링크와 첨부자료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2VClW_7Dkc&t=4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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