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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 연구소 의 정민, 안현진 및 사담 진행팀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권**
2025년 가을은 풍성했다. 9월 4일부터 시작해 11월 2일 미륵리 답사로 막을 내린 충북학연구소의 사담(史談)덕분이었다. 무지랭이 같은 우리를 데리고 부단히 애쓰신 박상일 교수님과 충북학연구소 후원자 덕분이다. 나는 작은 수첩에 답사지에서 주워 온 낙엽을 붙였고, 청주를 떠나겠다고 생각한 마음을 고향 청주에 붙였다. 한번은 고향을 떠나 40년간 살던 곳 서울로 올라가는 날 강의가 겹쳐 아쉬운 마음으로 기차를 타러 오송으로 가는데, 일정이 미루어졌다는 말을 듣고는 서운하기는 커녕 반가운 마음에 바로 차를 돌려 강의에 참셕했다. 흘러넘친 사담(史談)은 다음을 기약하여 기대에 차 있다.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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