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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에서
작성자 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

가을 햇살 가득한 중원의 땅 충청북도 충주에서 제18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회장 민향식)는 20~22일까지 전국대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해설사가 웃으면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자들이 직접 갖고 온 귀중한 자료집을 모아서 책 바자회도 열었습니다.

충청북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김인동)가 주관이 되고 문화관광체육부, 충청북도, 충주시가 후원하여 진행한 한국문화관광해설사회 전국대회는 귀한 시간을 내서 찾아주신 충북지사님, 충주시장님, 충주시의회 의장님과 의원님들까지 찾아오셔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이종배 국회의원님은 국회일정에 바빠서 사모님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이렇게 큰 행사를 치르게 되면 자동차 배차부터 객실배정, 만찬장 확인, 사전답사 코스 확정 등 만만치 않은 일들이 산재하여 있습니다. 그 일을 한 사람들은 충북해설사협회 박진수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김정관 사무차장 등 충주시 해설사 선생님들의 노고가 있었습니다.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지키고 계신 이시종 지사님과 “충주 번영과 시민행복, 발전, 변화, 화합”하는 충주시의 수장 조길영 시장님, 충주시의회 이종길 의장님은 어찌 그리도 말씀을 잘하시는지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도의회 이언구 의원님, 유건상 도 관광항공과장을 비롯하여 점심식사 후 헤어지기 아쉬워 손 흔들어 주신 충주시 윤정훈 문화복지국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충주를 깔끔하게 소개해 주신 박종인 충주시 관광과장님 역시 최고였답니다.

최 일선에서 수고로움을 마다 않고 총괄 진행한 김인동 충청북도 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장님은 환영사에서 중원의 땅 충청북도 충주에 500명이나 되는 해설사 선생님들이 찾아 오셔서 축복받은 땅이 되었고 ‘하늘도 웃고 땅도 웃으니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특별히 셔틀버스를 청주공항까지 보내주셔서 제주해설사(22명)와 대전해설사(10명)가 편안하게 현장까지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지사님 고맙습니다. 20일 오찬장까지 찾아주신 소태면 김한수 면장님까지 수고로움과 감사함을 어찌 이 글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가슴깊이 간직하고 충청북도와 충주의 자랑을 하고 홍보하는데 첨병역할을 다 할 것을 우리 2,500여 명 해설사들은 약속합니다.

둘째 날은 충청북도가 지원한 차량 12대에 나눠 타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머무는 곳마다 대환영을 해주신 충주시 모든 관계자님들 정말 이 지면으로나마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넉넉한 인심을 가진 사람들의 땅 충청북도와 충주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충청북도여 영원하라!

제주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 김원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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