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충북도청 환경과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10/25 오후 6시 오창산단에서 가스유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발생 몇시간이 지나도록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엉터리 대응이었지만 ...

이번사고를 보면서 그래도 충북도청에서 제대로 대응해준게 있어 알려드립니다. 

사고발생은 10/25 오후 6시였지만,
이미 10/20 저녁에 이곳을 지나던 [ 청정대기환경지킴이] 가 이곳에서 
이상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익 머트리얼즈" 정문에서 경비에게 물었습니다.
무슨회사길래 이렇게 악취가 심하게 나냐고, 그러자 경비들이 화를 내며
'어디를 들어오려고 해' 하며 큰소리로 화내고 고함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10/21(수) 충북도청 환경과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
2015년 봄, 충북도청에서 [ 청정대기환경지킴이] 발족한 이후
이게 큰 효과가 있을까 의구심도 들었지만, 
일주일에 2~3회씩 순찰하다보니 평소와 다른냄새가 나면 바로 알수있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사고발생 5일전에 먼저 발견된거구요.
물론 바로 그 다음날 공무원들이 조사했다면 유출사고 없이 마무리되었겠지요.

그점이 속상하지만, 이 제도를 더 발전시킨다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는 좋은 제도가 될것을 확신합니다.

이런 좋은 정책을 만들어주신 충북도청 환경과 분들을 칭찬합니다. ^^

. 
첨부파일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정보통신과 / 043-220-2663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