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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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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수출바우처를 통한 강소수출기업 육성 강화
작성자 : 공보관
내용 충북도는 코로나19로 해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1회 추경에 예산 2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10개 기업에게 수출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수출지원서비스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충북도는 지난해부터 충북KOTRA지원단과 협력하여 수출바우처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5억원을 투입하여 23개 중소기업이 85건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올해에도 당초예산에 4억원을 확보하여 18개 중소기업에게 이미 수출바우처를 부여하고 본격 시행중에 있다.

충북도는 수출바우처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일정액을 자부담하면 그에 상응하는 지원금을 제공하며 그 총액을 쿠폰 형태의 바우처로 지급한다.

참여기업은 수출바우처 누리집(www.exportvoucher.com)에서 자사에 필요한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수출바우처 누리집에는 총 13개 분야에 약 6,000여개의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으며, 수행기관도 1,600여개가 있다.

이번 수출바우처 2차사업은 5월중에 공고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 웹사이트(cbgms.chungbuk.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 황향미 국제통상과장은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수출지원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는 수출바우처사업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1차 사업에서 신청기업 대비 선정기업이 매우 적어 이번 추경에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며, “2차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도내에 강소수출기업이 대폭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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