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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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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지종합유통센터·가공산업활성화사업 등 공모
작성자 : 공보관
내용 충청북도는 임산물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를 위한 2022년 산림소득 3개 사업을 각각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 ▲임산물클러스터사업 등 3개 사업이며, 임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확대와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유통센터의 집하장, 선별장 등의 건축과 유통장비?위생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가공산업 활성화사업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분리기, 발효기 등 2차 가공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 2개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수실류, 약용류 등 79가지)을 생산하고 있는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가 지원대상이며,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는 2022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규모는 최대 20억 원(국비 50%, 지방비 20%, 자부담 30%)이며, 신청을 원하는 생산자단체는 6월 25일까지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임산물 주산지의 생산?가공?유통 기반과 산?학?연을 연계해 지역단위 산업화 단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가공?유통시설?장비와 연구개발비용 등을 지원한다.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지원대상이며 지원규모는 최대 2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다. 공모기간은 7월 2일까지다.

도는 시?군에서 심사를 거친 대상자를 2차 심사?평가해 한국임업진흥원에 제출하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3개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도는 지난해 공모사업에서 산지종합유통센터 2개소(영동군 일성영농조합법인, 부자농산영농조합법인)가 선정됐으며,
충북도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생산자단체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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