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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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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 은상 수상
작성자 : 농업정책과 (043-220-3544) 작성일 :
내용 충청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분야의 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에서 금상(장관상), 지역개발우수 사례에서 은상(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소득체험, 경관환경, 문화복지의 마을만들기분야 3개와 유휴시설활용우수사례, 지역개발사업우수사례의 농촌만들기분야 2개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충북에서는 농촌만들기분야 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와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에서 2개팀이 본선콘테스트에 참가하였다.

농촌만들기 분야 유휴시설활용우수사례인 동청주농촌교육문화센터(청주시 미원면)는 ‘다시 미원. 그러니까 마을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교육공동체의 출범과 함께 공동체활동 공간의 부재로 유휴시설을 주민이직접 수리하고 페인트를 칠하며 교육의 장소로 탈바꿈하였다.
또한, 주민이 참여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하여 가공하는‘미원산골마을빵’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화와 교육을 원하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본 콘테스트 유휴시설활용우수사례에서 금상 수상과 함께 1,000만원을 받는다.

농촌만들기 분야 지역개발사업우수사례의 제천시 수산면은 충북 유일의 슬로시티 지정마을로 소재지 종합 정비 사업을 통해 2013년에서 2017년까지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하여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연장, 근린공원, 공영주차장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후 소재지 뿐 아니라 배후마을 주민들에게도 문화혜택 서비스를 확대하고 생활편의 제공을 위해 어반스케치, 도자기핸드페인팅 악기연주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본 콘테스트 지역개발사업 우수분야에서 은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700만원을 받는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본선에서 수상한 2개 팀은 마을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특색과 주민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행복농촌 만들기를 더욱 확대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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