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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재난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수요조사 실시
작성부서 안전정책과 (043-220-2365)
담당부서 안전정책과
전화번호 043-220-2365
작성일
충북도, 재난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수요조사 실시
-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대상 접수 -

충북도가 도내 재난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보호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적인 안전교육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전문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과 계층을 고려해 도내 전역에 균형있는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 및 규모는 도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 보호기관을 대상으로 총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200회, 5,000명 교육을 목표로 추진된다.

교육내용으로는 화재, 교통사고, 폭력, 자살 예방 등은 물론 집중호우와 한파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을 5대 분야 8개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새롭게 선발된 제6기 충청북도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현장에 출강하여 시청각 교재 활용 및 대피 훈련 실습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충북도는 교육 후 수강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강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도민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2025년 총 214회, 5,993명 안전교육 실시

정진자 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시·군 안전총괄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충북도청 안전정책과 안전감찰팀(☎043-220-2365)으로 하면 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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