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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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과 (043-220-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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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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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본격 운영
- 역도를 시작으로 연중 15개 종목으로 확대(대상별 맞춤지도 및 기술 전수) -
충북도가 29일부터 도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엘리트·생활체육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의 문을 활짝 연다.
올해 첫 재능기부교실의 포문을 여는 종목은 ‘역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2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충북스포츠센터 역도 훈련장에서 진행되며, 평소 역도에 관심이 높은 동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실은 전국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충북도청 역도 선수단(감독 연주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수단 10명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참여해, 동호인들에게 전문적인 기술 시범과 함께 1:1 맞춤형 자세 교정 등 고품질의 강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강사 소개 및 안전 교육 ▲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 ▲기초 및 심화 역도 강습(1·2차) ▲정리운동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도는 충북체육회와 연계하여 이번 역도 교실로 시작해 검도, 롤러, 러, 볼링, 스쿼시, 역도, 유도, 카누, 펜싱 등 총 15개 종목으로 스포츠 재능기부교실을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확대운영안) ‘25年(12개 종목, 15회) → ‘26年(15개 종목, 16회 확대 예정)
정완수 도 체육진흥과장은 “현역 선수들이 현장에서 직접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번 재능기부교실은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역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으로 재능기부를 확대하여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전문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역도를 시작으로 연중 15개 종목으로 확대(대상별 맞춤지도 및 기술 전수) -
충북도가 29일부터 도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엘리트·생활체육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의 문을 활짝 연다.
올해 첫 재능기부교실의 포문을 여는 종목은 ‘역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2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충북스포츠센터 역도 훈련장에서 진행되며, 평소 역도에 관심이 높은 동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교실은 전국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충북도청 역도 선수단(감독 연주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수단 10명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참여해, 동호인들에게 전문적인 기술 시범과 함께 1:1 맞춤형 자세 교정 등 고품질의 강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강사 소개 및 안전 교육 ▲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 ▲기초 및 심화 역도 강습(1·2차) ▲정리운동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도는 충북체육회와 연계하여 이번 역도 교실로 시작해 검도, 롤러, 러, 볼링, 스쿼시, 역도, 유도, 카누, 펜싱 등 총 15개 종목으로 스포츠 재능기부교실을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확대운영안) ‘25年(12개 종목, 15회) → ‘26年(15개 종목, 16회 확대 예정)
정완수 도 체육진흥과장은 “현역 선수들이 현장에서 직접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번 재능기부교실은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역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으로 재능기부를 확대하여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전문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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