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
「웨어러블 캠 활용 0건...」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합니다.(2018.10.24.배포)
담당부서
공보관
□ 보도내용 (‘18.10.24.(수), 청주mbc, 프레시안)
○충북소방 ‘웨어러블 캠’ 활용 0건
- 구급대원 폭행 예방을 위해 도입된 웨어러블 캠 이용실적 전무
- 충북소방본부가 지난해 3천만원 들여 64대 구매했으며 서울소방본부가 구매한 단가보다 두배 더 비싸
□ 사실은 이렇습니다
○ 구급대원 폭행 예방을 위해 도입된 웨어러블캠 이용실적 전무
- 웨어러블 캠 활용 실적이 없는 것이 아니고, 구급출동시 소방대원 몸에 부착하여 항시 활용하고 있음.
- 구입(‘17.10.17)이후 폭행 4건 발생했으나, 증거 채증은 구급차 CCTV를 활용 → 구급차 내 3건, 구급차 외 1건
**CCTV : 광범위한 촬영범위 / 웨어러블캠 : 국소 촬영 범위
○ 충북소방본부가 지난해 3천만원 들여 64대 구매했으며 서울소방본부가 구매한 단가보다 두배 더 비싸
- 충북과 서울소방본부 제품은 성능, 규격이 상이하여 단가차이 발생(별첨참조)
□ 앞으로(향후계획)
○ 향후 폭행피해 예방을 위해 웨어러블 캠 활용을 높이겠음
○충북소방 ‘웨어러블 캠’ 활용 0건
- 구급대원 폭행 예방을 위해 도입된 웨어러블 캠 이용실적 전무
- 충북소방본부가 지난해 3천만원 들여 64대 구매했으며 서울소방본부가 구매한 단가보다 두배 더 비싸
□ 사실은 이렇습니다
○ 구급대원 폭행 예방을 위해 도입된 웨어러블캠 이용실적 전무
- 웨어러블 캠 활용 실적이 없는 것이 아니고, 구급출동시 소방대원 몸에 부착하여 항시 활용하고 있음.
- 구입(‘17.10.17)이후 폭행 4건 발생했으나, 증거 채증은 구급차 CCTV를 활용 → 구급차 내 3건, 구급차 외 1건
**CCTV : 광범위한 촬영범위 / 웨어러블캠 : 국소 촬영 범위
○ 충북소방본부가 지난해 3천만원 들여 64대 구매했으며 서울소방본부가 구매한 단가보다 두배 더 비싸
- 충북과 서울소방본부 제품은 성능, 규격이 상이하여 단가차이 발생(별첨참조)
□ 앞으로(향후계획)
○ 향후 폭행피해 예방을 위해 웨어러블 캠 활용을 높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