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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영동 조동도로 노후포장도 보수공사 수의견적 제출 안내 공고
1. 견적에 부치는 사항 가. 공 사 명 : 영동 조동도로 노후포장도 보수공사 나. 공사현장 :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 일원 다. 공사기간 : 착공일로부터 60일 라. 공사개요 - 아스콘포장 A=6,939㎡ 마. 추정금액 : 198,730,000원(기초금액 : 81,110,000원, 관급액 : 117,620,000) 바. 견적서접수 개시일시 : 2026. 3. 12.(목) 18:00 사. 견적서접수 마감일시 : 2026. 3. 18.(수) 18:00 아. 개찰집행일시 : 2026. 3. 18.(수) 19:00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남부지소 입찰집행관 PC) ※ 전산장애 발생 시 개찰시간이 늦어지거나 연기될 수 있습니다. 2. 입찰 및 계약방법 가. 본 공사는 총액견적입찰로써 지역제한, 소액수의, 경쟁입찰, 청렴계약, 전자계약, 적격심사비대상입니다. 나. 현장설명 생략하며, 공동도급 허용하지 아니합니다. 다.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www.g2b.go.kr)을 이용하며 계약이행보증금(전자보증서)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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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조동도로 노후포장도 보수공사 수의견적 제출 안내 공고
1. 견적에 부치는 사항 가. 공 사 명 : 영동 조동도로 노후포장도 보수공사 나. 공사현장 :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 일원 다. 공사기간 : 착공일로부터 60일 라. 공사개요 - 아스콘포장 A=6,939㎡ 마. 추정금액 : 198,730,000원(기초금액 : 81,110,000원, 관급액 : 117,620,000) 바. 견적서접수 개시일시 : 2026. 3. 12.(목) 18:00 사. 견적서접수 마감일시 : 2026. 3. 18.(수) 18:00 아. 개찰집행일시 : 2026. 3. 18.(수) 19:00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남부지소 입찰집행관 PC) ※ 전산장애 발생 시 개찰시간이 늦어지거나 연기될 수 있습니다. 2. 입찰 및 계약방법 가. 본 공사는 총액견적입찰로써 지역제한, 소액수의, 경쟁입찰, 청렴계약, 전자계약, 적격심사비대상입니다. 나. 현장설명 생략하며, 공동도급 허용하지 아니합니다. 다.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www.g2b.go.kr)을 이용하며 계약이행보증금(전자보증서)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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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2026년 지적재조사 가속화... 「민관공 협의회」 개최
충북도, 2026년 지적재조사 가속화... 「민관공 협의회」 개최
- 47개 지구 1만 8,497필지 지적재조사 추진... 기관 간 소통 강화 -
충북도는 12일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6년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하고 금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시군 담당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민간 측량대행업체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한 충북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현황, 2026년 사업 추진 일정, 현장 측량 수행 및 행정사항, 측량 대행자 안전 및 보안 교육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충북도는 47개 지구 1만8,497필지를 대상으로 총 39억 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지 경계 정비와 디지털 지적 구축을 통해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게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총 55만 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승래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도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중요한 사업”이라며 “민·관·공 협력과 소통을 통해 사업 품질을 높이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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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일하는 밥퍼’ 50만명 돌파… 전국 확산 발판 마련
충북도 ‘일하는 밥퍼’ 50만명 돌파… 전국 확산 발판 마련
- 노인·장애인 활력, 지역경제 선순환, 자살예방까지 아우르는 혁신 복지 모델 -
충북도가 3월 11일 기준, ‘일하는 밥퍼’ 누적 참여인원이 사업시행 1년 9개월 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4년 7월 사업 시행 이후, 충북형 혁신 복지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특히, 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속도가 크게 가속화됐다.
현재 도내 11개 전 시군 193개소의 경로당 및 작업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 참여 인원은 약 4천명 수준이다.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실비는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제공되어 개인 생활 지원뿐 아니라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부가 효과까지 창출하고 있다.
충북도는 증가하는 참여 수요에 발맞춰 작업장 확대와 일감 발굴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작업장의 경우 운영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종교시설, 복지관 등을 추가로 개소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TF를 통해 기업·농가·소상공인의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일하는 밥퍼 참여봉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안전 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 △계절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작업장에서 시행하고 있고, 정서적 안정과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시범적으로 3월 중에 AI 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정보 취약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나아가, 이번 사업은 노인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국무총리실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의 자살예방 정책 대응전략에서,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가 노인 대상 자살예방 정책 선도사례로 선정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 △정서적 안정 △삶의 활력 증진 △고령층 정신건강 증진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김영환 지사는 “일하는 밥퍼 50만명 돌파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일하는 밥퍼 현장에서의 효과가 검증되었다는 반증”이라며, “앞으로 전국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정부 정책으로 반영돼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상품 포장 등 지역 맞춤형 소일거리를 수행하며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전국 최초의 ‘일하는 노인복지’ 모델이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회적 관계 형성, 자존감 회복, 삶의 활력 증진 효과를 경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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