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도지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공지사항 (행정안전부)민주주의 발전 유공 포상계획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 알림 행정안전부에서는 민주인사의 헌신과 희생 및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자를 예우함으로써, 향후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 인권신장에 기여하고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붙임과 같이 도민들께 포상 후보자 추천요강을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요 1. 추진배경 - 민주인사의 헌신과 희생 및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를 예우함으로써 향후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 인권신장에 기여 2. 포상대상 - 민주화운동(민기사법 제2조)*을 위해 자신을 희생(사망자 포함)하거나 헌신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자 -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발전에 공헌한 자 또는 유관단체(대통령표창) 3. 포상시기 : ‘26. 6. 10. (6·10민주항쟁 기념식 예정) 4. 추천기한 : ~'26.3.20.(금)까지 5. 제출방법 - 공적조서 등 제출 서식 작성 후, 서명(날인)하여 원본 파일과 함께 기한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 ※ 원본서류를 스캔한 pdf 파일과 작성 원본 한글파일 모두 송부 - (이메일) heuristic@korea.kr - (우 편)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42, 1115호 행정안전부 사회통합지원과 ※ 우편접수의 경우 제출기한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유효 6. 포상종류 및 규모 : 추후 확정 * 자격 요건 및 기타사항은 붙임 참조 자세히보기
더보기
고시/공고 충청북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충청북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를 개정함에 있어 「행정절차법」제41조 규정에 따라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개정이유 ○ 관계 법령인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및 「문화예술진흥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조명기구의 범위에 대한 조문 정비 필요 ○ 충북의 빛환경 실정에 맞게 빛방사허용기준 및 빛공해환경영향평가 관련 조문 정비 필요 □ 주요내용 ○ 조명기구의 범위 관련 내용 정비(안 제3조) - 장식조명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조문 정비 ○ 빛방사허용기준의 적용 제외 처리 절차 정비(안 제9조) - 빛방사허용기준 적용 제외 승인 요청 민원 처리 시 충청북도 빛공해방지위원회 심의 후 승인 여부 결정 ○ 빛공해환경영향평가 관련 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정비(안 제10조) □ 의견제출 이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나 개인은 2026년 3월 26일 까지 충청북도지사에게 서면 또는 전화로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낼곳 : 충청북도 기후대기과(전화 : 043-220-4343, 이메일 : lhs1984@korea.kr) ○ 예고사항에 대한 찬반 여부와 그 사유 ○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기타 참고사항 등 자세히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충북도,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본격 추진 - 충북도가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에 국내산 농산물 구매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초·중·고, 청년이 포함된 가구이다. 이번 사업은 바우처 수혜자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균형 강화를 목표로 이론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올해 교육 목표 인원은 ‘26년 농식품 바우처 수혜가구(4,988가구)의 10% 수준인 499명으로 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 교육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먼저 기본교육은 바우처 제도 이해 및 카드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공된다. 충북도는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화교육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건강한 식재료 선택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조리 실습 등을 통해 실질적인 식생활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은 바우처 수혜자와 일반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낙인효과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교육 방식은 집합교육과 방문교육(찾아가는 식생활교육)으로 추진하는데, 집합교육은 식생활교육기관, 문화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방문교육은 교육생의 자택 또는 희망 장소에서 2인 1조(강사 및 보조인력)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공개모집을 통해 (사)식생활교육충북네트워크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과정 전반에 ‘바우처’ 명칭 사용을 최소화하고 일반 식생활교육으로 안내하는 등 참여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운영 방침도 함께 적용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식생활교육을 통해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식생활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 실시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 실시 - 시공 ․ 감리자 대상 실무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026년 사방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6일 미동산수목원에 위치한 산림교육센터에서 사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방사업 실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방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시공·감리자의 역할 및 유의사항 등 현장 시공 절차와 요령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건설안전지원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및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재해예방 시설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정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강조했다. 연구소는 금년도에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사방댐 21개소, 계류보전 6개소, 산지사방 2개소, 산림유역관리 8개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사방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결된 사업인 만큼, 견실한 시공과 철저한 감리가 필수적”이라며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완료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농기원, "마늘 싹 유인 늦어지면 수확량 최대 30% 감소" 충북농기원, "마늘 싹 유인 늦어지면 수확량 최대 30% 감소" - 잎 3~4매·길이 10cm 전개 시 유인 필수… 4월 중순 이전 추비 마쳐야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본격적인 생육 재생기에 들어간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적기 싹 유인과 올바른 추비 관리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마늘 싹 유인 작업이 지연될 경우 멀칭 내부 온도 상승으로 인해 잎이 웃자라고 연약해져 고온과습 피해 및 병해충 발생으로 수량이 최대 30%까지 감소한다. 반대로 시기가 너무 빠르면 저온에 의한 냉해 피해로 수량이 10~15% 줄어든다. 충북 지역의 싹 유인 적기는 잎이 3~4매 전개되고 길이가 약 10cm 정도 되었을 때다. 시기상으로는 3월 중순부터 시작해 북부·산간 지역은 3월 하순까지 작업을 마쳐야 한다. 작업 일자 기준 일일 최저기온이 0℃ 이상으로 5일간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생육 재생기 비료 관리(추비)는 마늘의 양분 흡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싹 유인 직후부터 4월 중순 이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시비 기준은 10a당 요소 34kg, 황산가리 26kg을 2~3회 나누어 살포한다. 비료 시용 후에는 관수를 실시해 비료가 토양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하고, 관수가 어려운 경우 강우 직전에 시용해 비료 효율을 높인다. 특히 질소질 비료를 4월 중순 이후까지 늦게 살포할 경우, 2차 생장(벌마늘) 발생이 증가하여 상품 가치가 크게 하락한다. 따라서 반드시 정해진 시기 내에 모든 추비 작업을 마무리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손정표 연구사는 "마늘 농가는 생육 상황과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적기에 싹 유인과 추비 작업을 마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충청북도와 #소통해요

X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