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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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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제안서 평가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제안서 평가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안내 「충청북도 제안서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제3조에 따라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제안서 평가위원회 위원(후보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6년 3월 26일 충청북도지사 1. 위탁개요 가. 사 업 명: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나. 사업기간: 2026. 6. 30.~2029. 3. 31.(2년 9개월) 다. 사 업 비: 금378,809천원(’26년 당초예산/도비 100%) ※ 연도별 변동 라. 사업내용: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 - 국토균형발전,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조사연구사업 - 도민참여 및 자치역량강화 관련 사업 - 국토균형발전,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민간교류·협력사업 - 수도권 규제완화 등 국토균형발전 관련 정책 및 현안 대응 사업 - 그 밖에 국토균형발전,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를 위하여 필요한 사업 마. 계약방법: 협상에 의한 계약 2. 응모자격 가. 자격조건(관련분야: 국토균형발전, 지방분권, 지방자치 등) 1) 3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경력을 가진 6급 이상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2) 정부투자·출연기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의 해당 행정직렬 관리자급 이상의 직원 또는 동등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3) 「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대학에서 관련분야 전임강사 이상으로 재직 중인 사람 4) 1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경력을 가진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 5)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제2조에 따른 비영리민간단체가 추천하는 관련분야 전문가 6) 그 밖에 제안서의 평가 또는 계약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나. 제척대상 1) 본인 또는 소속 기관(단체)이 평가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해당 평가대상과 관련하여 용역(하도급을 포함한다)ㆍ자문 및 연구 등을 수행한 경우 2) 해당 평가의 시행으로 인하여 이해당사자(대리관계를 포함한다)가 되는 경우 3) 평가일 기준 최근 3년 이내에 해당 평가대상 기관(단체)에 임직원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는 경우(사외이사를 포함한다) 4) 그 밖의 심사대상자와 친·인척관계, 동업관계에 있거나 공정한 심사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 제척 대상에 해당하면, 심사위원회 개최 전 회피 신청하여야 함 ※ 상세내용은 붙임 참고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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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 26일 개통식 열려… 27일부터 열흘간 무료 시범운행 - - 장애인, 노약자 등 관람객 이동편의 및 접근성 증진 -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모노레일 무료 탑승 기회가 제공되며, 1시간에 2~3회 왕복 운행될 예정이다. 차량은 20인승 2대가 연결된 형태로 1회 운행 시 최대 40명이 탑승할 수 있다. 경사진 지형이 많은 청남대 특성을 고려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개통식은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규제매듭풀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뒤이어 참석자들은 모노레일을 시승하며 제1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풍광을 관람하고, 모노레일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충북도의 상수원 규제완화를 위한 오랜 노력의 결실로 새롭게 선보이는 모노레일은 청남대는 물론 대청호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청남대 최고 명소인 제1전망대까지 총연장 330m 구간을 운행한다. 특히, 제1전망대를 오르려면 645개의 데크계단을 오르거나 다소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야 하는 등 접근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모노레일의 개통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어린아이,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도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청남대 관계자는 “이번 모노레일 설치를 통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청남대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모노레일을 타며 봄 내음 가득한 청남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옛 대통령 별장으로 잘 알려진 청남대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관광·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는 이번 모노레일 개통을 기점으로 100만 관람객 시대를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위한 북부권 소통 대장정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위한 북부권 소통 대장정 - 제천시청에서 북부권 공청회 개최... 제천·단양 특화 발전안 집중 논의 - 충북도는 26일(목) 오후 2시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북부권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11일 중부권(청주), 19일 남부권(옥천)에 이어 진행되는 순회 일정으로 제천·단양 지역 도민들을 중심으로 특별법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충주댐 건설로 인한 구단양 시가지 수몰과 제천 청풍면 일대의 희생 등 지난 40여 년간 국가 발전을 위해 감내해 온 지역의 ‘특별한 희생’을 정당하게 보상받기 위한 법적 토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오유길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전국적인 행정체제 개편 움직임 속에서 충북만의 독자적인 역사적 정체성을 지키며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충청북특별자치도’의 전략적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발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만형 충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김용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두영 경제사회연구원장, 정우성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계획센터 연구위원, 문승민 세명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부권 특성에 맞는 정책 제언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제천과 단양은 우수한 자연경관과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상하류 지역을 위한 각종 규제에 묶여 저발전의 늪에 빠져 있다"며 "특별법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과 수변구역 규제 특례를 확보하는 것이 북부권 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열쇠"라고 입을 모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제천·단양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관광 산업 및 기업 유치 특례가 법안에 강력히 반영될 것을 주문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늘 제천에서 확인한 북부권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법안에 촘촘히 담아내겠다”며 “또한 권역별 순회 공청회가 거듭될수록 특별법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충북도는 소통의 깊이를 더하고자 오는 4월 3일(금) 충주 공청회를 추가 개최하여 도내 전역의 목소리를 촘촘히 챙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충북도,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 ‘2027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 열고 전략사업 발굴 및 추진상황 점검 - 충북도가 26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2월 1차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에 이어 실시된 2번째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로,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주요 사업으로 첫째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융자 지원사업 △거점형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둘째, R&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AI특화 공동훈련센터 △미래모빌리티 전자파 잔향실 시험기반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셋째, 바이오 산업분야에는 △ BioLabs 연계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 △유전자·세포치료제 R&BD 실증 플랫폼 구축 △국립노화연구소 확대 등을 추진해 도내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쓴다. 넷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을 위해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 확장사업 △평택~제천(서안성~대소)고속도로 확장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다섯째, 농림 분야에는 △가축시장 스마트 시스템 구축 △제천(청풍호) 내수면 국가어항 지정 △농업용수 개발사업 등을 추진해 농림 분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다음달부터 경제부지사 주재 신규사업 사전점검 컨설팅을 통해 사업 논리를 보완하고, 정부 부처 설득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최근 중동상황 등에 따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도민의 민생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민생 안정과 경제 위기 극복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엄경렬 연구원이 ‘소통과 경험을 만드는 로컬푸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와 로컬푸드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지역농산물 안정 판매를 위한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토론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 우장명 명예위원이 좌장를 맡았으며, 보은․옥천․영동 지역 로컬푸드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는 농식품 전략 마케팅 활용이 필요하며, 참석자들은 로컬푸드 직매장의 역할과 생산자 마케팅 역량 강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근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역 먹거리 체계로 주목받고 있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재정 남부출장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남부권 로컬푸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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