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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일하며 아이랑 행복한 충북 만들기’시동 충청북도는 자녀를 둔 직장 여성들이 양육부담을 낮추고 출산 이후에도 경력을 이을 수 있는 사업 발굴 등 ‘일하며 아이랑 행복한 충북 만들기’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돌봄-경력이음 사업발굴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사업발굴 자문단 운영 및 정책수요자의 현장수요 조사를 통하여 충북형 수요자-맞춤형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전담조직(TF)에는 학교에서의 돌봄체계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교육청도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다. ‘돌봄-경력이음 사업발굴 자문단’ 구성은 40명으로 학계 유관기관 등의 전문가는 물론 기업, 양육당사자도 포함하여 정책수요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사업을 발굴 목표로 하고 있다. 자문회의는 돌봄분야, 경력이음 분야 등 회의 주제에 따라 개최할 예정이며 정책수요자 그룹의 자문을 통하여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30일 충북연구원에서 열린 첫 자문단 회의에서는 우리도의 돌봄사업과 타 시도의 돌봄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수요자의 수요조사를 통해 충북형 사업 발굴을 위한 효율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다음 회의에는 자녀를 양육하는 직장여성들과 함께 돌봄의 사각지대를 진단하고 자문단을 통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이남희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돌봄-경력이음 사업발굴 전담조직(TF)을 통하여 양육부담을 낮춰줄 수 있는 다양한 충북형 사업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하며 “정책수요자와 함께하는 자문단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30
보도자료 충북도, 영유아(6개월~4세)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충북도는 6개월~4세 영유아 대상(’18년생 생일 未도과자~’22년생 생일 도과자)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기초접종(1,2,3차 접종)을 2월 13일부터 시행한다. 1월 30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접종 주기는 8주(56일)간격으로 3차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보호자 대리예약, https://ncvr.kdca.go.kr), 전화예약(지자체콜센터) 후 반드시 보호자(법정대리인)와 동반하여 지역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현재, 영유아는 이미 접종을 시행 중인 소아(5~11세) 및 청소년(12~17세)에 비해 중증-사망 위험이 높고 증상 발생 또는 진단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매우 짧으며,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영유아의 경우 중증-사망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접종이 필요하며, 영유아에 대한 접종을 시행한 해외국가에서 안전성 및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어 그간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던 6개월~4세 영유아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행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영유아는 중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접종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절차를 통해 안전성 및 효과성이 확인-검증 된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이 활용되며, 화이자 백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 등 주요 국가의 의약품 규제기관이 승인/허가한 백신이다. 접종기관은 영유아에 대한 진료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있는 충북도 내 별도의 지정 위탁의료기관(보건소) 약 49개소이다. 한편, 충북도는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유행에 대비코자 60대 이상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관계자 및 면역저하자 중 기초접종 완료한 12세 이상자 대상으로 코로나19 동절기 추가 접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23/01/30
보도자료 충북도, 2022년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지원 확대 충북도는 26일자 대통령실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발표에 따라 최근 한파 및 에너지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대상자들에게 추가인상 금액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추가 인상분은 2월 8일 09시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인상 금액은 1인 세대 124,100원, 2인 세대 167,400원, 3인 세대 222,700원, 4인 이상 세대 291,800원이다.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액화석유가스(LPG), 연탄 등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현재 충북도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33천 가구(64.6억원)에 대해 요금차감방식 또는 카드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요금 차감 방식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1개에 대해서 사용할 수 있고, 카드 방식은 등유, 액화석유가스(LPG), 연탄, 전기, 도시가스에 사용이 가능하다.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수급자(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57.12.31. 이전 출생) △영유아(’16.1.1.이후 출생)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 아동 포함)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동절기 연료비(’22.10월~)를 지원받거나 ’22년 등유나눔카드 발급자(세대), ’22년 연탄쿠폰 발급자(세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22년 사업은 2023년 2월 28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로(www.bokjiro.go.kr)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신청기간 : ’22.5.25.∼‘23.2.28./사용기간 : 여름(’22.7.~’22.9.), 겨울(’22.10.14.~’23.4.30.) 한편, 충북도는 에너지 바우처 신규 신청 접수 기간 동안(~’23.2.28) 신문보도, 문자 및 우편 발송, 전화 등의 방법으로 대상자들에 안내해 누락되는 도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정경화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최근 물가상승 및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바우처 사용자가 추가인상 지원금을 신속히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보도자료 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 강화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도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호흡기바이러스 9종에 대한 오염 실태를 2월부터 8월까지 중점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도내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영화관, 피시(PC)방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에 대한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했으며, 이 중 1개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출하여 관련기관에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위한 근거자료를 제공하였다. 또한 지난해 신규 사업이었던 도내 다중이용시설 호흡기 바이러스 실태조사를 강화하여 올해는 키즈카페 등 가족단위 시설과 의료기관, 보육시설 같은 취약계층 시설까지 조사대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방법은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 내 공기포집 및 사람들의 접촉이 많은 출입문이나 엘리베이터 표면에서 검체를 확보하여 유전자증폭(PCR)검사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9종의 병원체 유전자 검출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호흡기 바이러스는 공기 중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다중이용시설 내에 바이러스가 노출될 경우 불특정 다수인이 동시에 감염될 수 있다” 면서 “특히 1월 30일자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 수준으로 전환된 만큼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감시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호흡기 바이러스 실태조사를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0
보도자료 충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참여기업 공모 충청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마련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내 사업장을 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개발비 지원 항목은 △브랜드/디자인 로고 제작 △기술개발-품질개선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비 △홍보-마케팅 △홈페이지 개발비 등이다. 사회적기업의 경우는 연간 1억 원 이내, 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은 연간 5천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공동상표/브랜드 개발은 연간 3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 또한, 지원 회차에 따라 △1회차 10% 이상 △2회차 20% 이상 △3회차 이상은 30% 이상 총사업비 일부를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 후 동일사본 2부를 출력하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장/군수에게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파일 포함)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청북도 누리집에 게재한 공고내용을 참고하거나 충북도와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 (사협)충북사회적경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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