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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장려상 수상 충북도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 주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업시행자의 과도한 이익(102억원)을 입주기업(10개사)에게 되돌려주다!’라는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천만원을 받았다. 범부처가 함께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총 292개 기관으로부터 540여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됐으며 본선 행사에는 17개의 우수사례가 경합했고, 모든 심사과정에는 국민이 참여했다. 장려상을 받은 우수사례는 도 투자유치과 이응철 주무관이 제안한 사례로 2022년 충청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사례이다. 산업단지 조성 시 토석채취로 인한 부수적인 수익이 사업시행자에게 발생함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단지조성 비용(조성원가)을 낮춤으로써 입주기업에게 분양비용 절감 및 원활한 투자 촉진을 유도하여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토석채취 관련 전국 최초 사례이다. 충북도 관계자는“앞으로도 도민의 권익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적극행정이 요구되는 시기이다”라며“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전 직원이 적극행정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020년~2021년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2022/11/27
보도자료 도립교향악단 신임 예술감독은 마에스트로 임헌정 충북도는 충청북도립교향악단의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임헌정 서울대학교 명예교수(現 포항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위촉한다. 청주가 고향인 임헌정 지휘자는‘뚝심’과 ‘최초’라는 수식이 항상 따라다니는 우리나라 최고의 지휘자 중 한명이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줄리어드와 매네스 음악원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하였고, 귀국 후 신생 교향악단인 부천시립교향악단을 맡아 25년간 이끌면서국내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시켰다. 또한, 재임 기간 중 국내 최초로 말러 교향곡 전곡 사이클을 통해 국내 음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계가 한국 음악계를 주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천시립교향악단 이후 코리안심포니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여, 유럽투어 중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페스티벌 초청 연주 등을 통해 한국 음악계의 높은 수준을 전세계에 널리 알렸다. 2017년 부르크너협회의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하는 등 끊임없는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활발하게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충북도는 이번 충청북도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선발을 위하여 음악적 역량과 함께 교향악단 운영에 경험이 있는 지휘자를 추천을 받아 후보군을 구성하였고,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임헌정 지휘자를 최종 위촉대상자로 결정하였다. 도는 12월 중 위촉을 마무리 짓고 2023년 교향악단 공연 등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다만, 임헌정 지휘자와 포항시립교향악단의 계약기간이 '23년 2월까지로 되어 있어 취임은 그 이후가 될 예정이다. 임헌정 지휘자는“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기에 고향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앞으로 충청북도립교향악단이 훌륭한 연주로 도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임헌정 선생님을 모신 것은 충청북도립교향악단을 국내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이끌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며“앞으로 적극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도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2/11/27
보도자료 산업곤충분변토를 활용한 자원 선순환 온힘!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음식물폐기물 분해, 사료 원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동애등에의 대량생산 후 나오는 부산물인 동애등에분변토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동애등에 먹이원은 음식물폐자원이며, 음식물폐자원 1ton을 처리 할 때 300kg의 분변토가 생산된다. 동애등에분변토는 비료로 사용될 수 있으며 ‘비료공정규격설정 및 지정’(고시 제2015-21호)에 부산물비료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배출되는 동애등에분변토의 염분함량은 비료공정규격인 2% 보다 높게 배출되고 있다. 이러한 분변토를 작물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시 염분장해나 염류집적이 우려되어 동애등에분변토의 염분함량이 높을 때는 부산물을 혼합하여 염분함량을 낮춰 작물에 공급하는 것이안전하다. 이에 충북농업기술원 곤충종자산업연구소에서는 상추를 대상으로 동애등에분변토를 흰점박이꽃무지분변토와 혼합하여 처리한 결과 분변토의 염분함량이 2%이하로 떨어졌으며 수확량은 가축분퇴비와 비슷하였다. 도 농업기술원 유주희 연구사는 “동애등에분변토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우려되는 염분함량을 낮추고 시비량 설정, 액비제조 등 다방면에 사용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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