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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중부권 수소산업 중심지 도약 위해 기술교류회 가져 충청북도는 10월 4일 충북 괴산군 유기농업연구소에서 충북 수소 관련 기업 간 협력 강화와 최신기술 교류를 위한 「2022 제2회 충북 수소산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원익머트리얼즈, 우진산전, 케이에스이씨, 바이오프랜즈 등 도내 수소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19곳,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초청 강연으로 ▲청주시 수소산업육성 로드맵(블루이코노미전략연구원) ▲수소드론 개발 현황(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수소가스안전체험교육관 소개(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진행되어 수소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역 특화 에너지 신사업 발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수소드론 사업화 ▲수소가스안전체험교육관의 효율적 운영 ▲수소 안전관리 고도화 등 충북도만의 차별화된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충북도 나동희 에너지과장은 “충북이 수소 산업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도내 수소 관련 기업들이 수소 산업 거점 도시 성장의 중심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하고, “충북도 또한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2022/10/06
보도자료 제24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개최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7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주공연장에서 「제24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외식업계는 3년만에 개최되는 향토음식경연대회를 통해 충북만의 ‘고유한 맛’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크다.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고자 199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충청북도의 대표 음식축제이다. 올해 음식경연에는 4개부문(향토음식·밥맛좋은집·제과제빵·대학생) 35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품질좋은 농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충북의 맛’ 자랑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유기농비빔밥만들기, 500년전통의 신선주와 100여년 청주음식 반찬등속 전시 및 시식, 제주음식 맛보기 등의 먹거리 행사와 충북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체험 및 영양상담,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출품 음식에 대한 심사가 끝나면 관람객들에게 시식하게 함으로써 우리 고장의 맛과 정을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의 마음을 갖게 할 계획이다. 향토음식경연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향토음식부문과 밥맛좋은집부문, 제과제빵 부문 입상업소에는 ‘향토음식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와 연계 추진함에 따라 유기농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음식경연대회의 먹을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전국 각지의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과 충북의 맛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는 지역 내 특색있는 음식을 발굴-육성하고 충북의 맛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향토음식경연대회를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2022/10/06
보도자료 김영환 지사 보은군 방문, 생생한 군민 목소리 청취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보은군을 방문해 보은군민 200여명을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환 도지사는 보은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서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보청천 자전거도로 경관조명 조성, 스포츠파크 내 공원조성, 구병산관광지 관광기반 정비, 지방상수도 확대보급, 소계리 군도26호선 선형개량 공사, 남부권 혁신지원센터 유치 등 주요 건의사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매예방 등 노인 복지 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버복지관 현장과 청소년 문화 예술활동의 활성화,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확대 등 청소년들의 건전 육성을 위한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김영환 도지사는“「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보도자료 2022년 충청북도·시군 - 대한건설협회 간담회 개최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윤현우)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균형건설국(국장 이호) 주최로 도·시군 건설사업 담당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 협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충청북도·시군 - 대한건설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충청북도에서 추진해 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의 일환으로 매년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관계자들로부터 도로, 하천 등 도내 주요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안 마련을 위해 코로나 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됐다. 이날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충북도에서는 건설공사 관련 주요 전달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건설 업역 개편 등 「건설공사 발주 세부기준」 일부개정 내용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건설공사에 관한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관련법의 철저한 준수를 통한 행정처분 및 위반사례 최소화를 위해 전 현장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윤현우 회장은 “최근 도내 지역 건설업계는 일감부족과 원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내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충북도와 각 시군의 관심과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내 도로, 하천 등 주요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주요자재 외 관급자재의 최소화 △적정 공기·공사비 확보 △품질관리자 배치 탄력적 운영 등을 건의했다. 이호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내륙권 지원사업 및 중부고속도로 확장 사업 등 대규모 정부·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여러 기반시설 건설사업에 보다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면밀히 살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업체와의 꾸준한 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06
보도자료 제26회 충청북도 여성대회 개최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충북 도내 여성단체들의 화합·소통의 장인 “제26회 충청북도 여성대회”가 10월 5일 11시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8개 여성단체 600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황영호 충청북도의회 의장, 윤건영 교육감, 송인헌 괴산군수 등이 축하 내빈으로 참석하였다.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행사는 식전행사와 더불어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18명)과 양성평등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도 여성대회는 매년 11개 시군의 여성단체가 모두 모여 단체 간 교류 협력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다. 김영환 지사는 축사에서 “오랜 기간 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도내 여성단체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북의 권리를 찾아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전 세계가 동경하는 ‘꿈의 바다’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여성분들께서 도전과 창조혁신의 길에 나서줘야 한다고”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 회원들은 “코로나19로 2년 동안 여성계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이번 대회로 충북 여성단체들이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10/06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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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김영환입니다.
충청북도 제36대 도지사실
도지사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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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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