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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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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설정 운영 「산림재난방지법」 제14조제2항에 따라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봄철「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설정․운영 1.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의 설정 가. 기간 : 2026. 3. 14.~4. 19.(37일간) 나. 사유 : 전국 최근 10년간 발생한 38건의 대형산불 중 74%에 해당하는 28건이 이 시기에 발생되고 있어 국민에게 산불조심을 당부 하고, 행정기관은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2. 산불 신고 요령 산불을 발견한 때에는 다음의 신고요령에 따라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고 요령 : 산불을 발견하거나 산불 위험이 있는 행위 등을 발견한 때에는 발생한 장소와 시간, 산불의 크기, 신고자 인적사항(이름, 연락처) 등을 행정기관에 바로 신고 나. 신고할 행정기관 1) 시청․군청(읍·면·동사무소) - 충청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 043-220-3762 2) 산림청(042-481-4119), 소방관서(119), 경찰관서, 군부대 등 3) 그밖에 가까운 곳에 있는 산불감시원이나 마을이장 등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해서도 가능 3. 당부사항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이 국민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첫째,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를 소각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입산가능 지역 여부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또는 인터넷 포털(네이버) 지도에서 주소지 입력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셋째, 입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도 라이터, 버너 등 화기나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산림 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화목난방기의 타고 남은 재는 반드시 물을 뿌린 후 산불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장소에 버리시기 바랍니다. 정부에서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엄중 처벌하고, 피해 발생에 따른 원상복구 책임을 부과하겠습니다. ※ 과실로 산림을 태운자 :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아울러,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산불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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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설정 운영 「산림재난방지법」 제14조제2항에 따라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봄철「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설정․운영 1.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의 설정 가. 기간 : 2026. 3. 14.~4. 19.(37일간) 나. 사유 : 전국 최근 10년간 발생한 38건의 대형산불 중 74%에 해당하는 28건이 이 시기에 발생되고 있어 국민에게 산불조심을 당부 하고, 행정기관은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2. 산불 신고 요령 산불을 발견한 때에는 다음의 신고요령에 따라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고 요령 : 산불을 발견하거나 산불 위험이 있는 행위 등을 발견한 때에는 발생한 장소와 시간, 산불의 크기, 신고자 인적사항(이름, 연락처) 등을 행정기관에 바로 신고 나. 신고할 행정기관 1) 시청․군청(읍·면·동사무소) - 충청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 043-220-3762 2) 산림청(042-481-4119), 소방관서(119), 경찰관서, 군부대 등 3) 그밖에 가까운 곳에 있는 산불감시원이나 마을이장 등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해서도 가능 3. 당부사항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이 국민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첫째,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를 소각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입산가능 지역 여부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또는 인터넷 포털(네이버) 지도에서 주소지 입력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셋째, 입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도 라이터, 버너 등 화기나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산림 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화목난방기의 타고 남은 재는 반드시 물을 뿌린 후 산불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장소에 버리시기 바랍니다. 정부에서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엄중 처벌하고, 피해 발생에 따른 원상복구 책임을 부과하겠습니다. ※ 과실로 산림을 태운자 :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아울러,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산불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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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보자도 쉽게” 충북농기원, 대추나무 기술서 배부 “초보자도 쉽게” 충북농기원, 대추나무 기술서 배부 - 충북농기원, 신규 농가 재배 기술 공백 해소 및 소득 증대 지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신규 식재 농가의 재배 기술 공백을 해소하고 고품질 생대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알고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추나무 수형 관리』 책자를 발간했다. 최근 대추 산업이 건대추에서 고소득 생대추 중심으로 재편되며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나, 신규 유입 농가의 숙련도 부족으로 실질적인 수확량 증대는 정체된 상황이다. 대추연구소는 이러한 재배 현장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해 생대추 생산의 핵심인 ‘전정(가지치기)’과 ‘적심(순지르기)’ 기술을 체계화하여 이번 책자에 수록했다. 본 책자는 대추나무의 생육 특성을 바탕으로 △시기별 동·하계 전정법 △품종별(일반대추, 왕대추) 맞춤형 수형 관리 △착과율 향상을 위한 신초 적심 기술 등을 사진과 도해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초보 농업인이 판단하기 어려운 나무 세력 조절과 단계별 수형 구성 방법을 상세히 수록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결실을 확보하기 위한 환상박피 기술과 대추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최신 평면 수형 관리 정보를 수록해 미래 지향적인 재배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이채영 팀장은 “재배 면적 확대가 농가 소득 증대로 연결되려면 표준화된 수형 관리 기술 습득이 필수적이다”라며 “이 책자가 대추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추연구소는 발간된 책자를 도내 주요 대추 주산지 농업기술센터와 농가에 배부하고, 향후 농업인 교육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 개최 충북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 개최 - 2026년도 충청북도의 환경정책 방향과 현안사항 논의의 장 마련 - - 환경현안 해결방안 모색 및 정부예산 확보 등 협력체계 강화 - 충북도는 10일(화)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 환경부서와 시군 환경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환경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환경현안 주요의제로 ▲주민 1인당 분리수거량 실적 제고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철저 ▲수질개선을 위한 범도민운동 추진 등이 논의됐다. 특히 시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논의를 함께 진행하며 환경분야 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도-시군 간 공조를 공고히 했다. 김진형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충청북도 환경정책과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시군 건의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충북의 환경분야 현안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함께 협력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시‧군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환경현안을 해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 역량’ 키운다 충북도,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읍·면·동 현장 역량’ 키운다 - 3개 권역 순회 교육… 읍면동 공무원 대상 실무 중심 역량 강화 - 충북도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읍·면·동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읍‧면‧동 담장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3월 10일부터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이 주관한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부터 현장 실무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의료‧돌봄 통합지원 지침 안내 ▲ 업무절차 및 주체별 역할 ▲ 개인별 지원계획의 이해와 적용 ▲ 지원계획 수립 실습 등이다. 특히,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읍·면·동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도와 11개 시군 모두 통합돌봄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전담 조직 구성과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재택의료센터 확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확충 등 지역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기반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더욱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 개원 홍보 및 K-뷰티 산업 글로벌 협력 기대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복수, 이하 충북경자청)은 아시아 미용 산업의 대표 국제행사인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 대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K-뷰티 산업 교류 확대와 오송 K-뷰티 산업 인프라 홍보에 나섰다.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은 세계 미용인 연합기구인 OMC(Organisation Mondiale Coiffure)가 주관하는 국제 미용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미용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뷰티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미용 전문가, 산업 관계자, 바이어 등이 대거 참석해 최신 미용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제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오송 바이오·화장품 산업 인프라 ▲오송 화장품 산업단지 및 기업 현황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오송 국제 K-뷰티 아카데미’ 구축 계획 등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국내 최초의 공공뷰티교육기관인 오송국제K-뷰티아카데미의 금년 하반기 개원을 행사 참가자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한, 최복수 충북경자청장은 이날 개막식에 참석하여 지아니 포데라 OMC회장 및 라파엘 OMC이사,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 등을 만나 오송 K-뷰티산업 인프라 홍보와 글로벌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최복수 청장은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은 글로벌 미용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라며 “이번 개막식 참석 및 홍보를 통해 충북 오송의 K-뷰티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투자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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