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도지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더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5극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 새로운 국가 첨단산업의 심장 중부권에서 열려 ‘5극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 새로운 국가 첨단산업의 심장 중부권에서 열려 - AI시대, 국가 첨단산업 초격차를 이끄는 중부권 성장전략 논의 - 중부권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초광역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5극3특 성장엔진 중부권 전략포럼’이 25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5극3특 성장엔진 전략포럼'으로 중부권의 성장엔진 수요산업에 대한 분석과 향후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충북도, 충남도, 세종시, 대전시, 산업연구원, 지역 앵커기업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중부권의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부는 향후 권역별 전략포럼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성장엔진 산업을 구체화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기술·인프라·규제특례 등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중부권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의 강점과 잠재력을 결집한 성장엔진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통해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다극체제로 전환하고, 권역별 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주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유관기관 합동 마약예방 캠페인 전개 충북도, 유관기관 합동 마약예방 캠페인 전개 - 마약·도박·알코올 등 중독 문제 통합 대응… 예방부터 상담·치료·재활까지 지원 - 충북도는 25일(목) 오송역에서 중독 유관기관과 함께 마약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도박·알코올·스마트폰 과의존 등 다양한 중독 문제에 대한 예방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4개 보건소를 비롯해 충북함께한걸음센터,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청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충북스마트쉼센터, 청주보호관찰소, B.B서포터즈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도민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인식 확산에 힘썼다. 최근 마약 등 중독 문제는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상호 연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하나의 중독 문제가 불안, 우울, 충동조절 문제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지거나 또 다른 중독으로 확산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에 따라 개별 문제 중심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중독 문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중독 문제는 예방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상담과 치료, 재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체계 운영 교육 추진 충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체계 운영 교육 추진 - 읍·면·동(장)의 적절한 상황판단 및 대응 역량 강화 - 충북도는 25일(목) 도청 대회의실에서 현장에서의 유연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대피명령 권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등의 역할이 부여된 읍·면·동장 및 재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주민대피체계 운영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총괄과의 협조로 주민대피체계 관련 업무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고, 교육 과정은 ▲「재난현장 주민대피 길라잡이」 주요 내용 ▲주민대피 중요성 및 읍·면·동 단위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대피명령 제도 및 읍·면·동장 대피명령 실행 등으로 구성되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충북도 자연재난과장이 직접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중점사항을 전달해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관계자들의 재난 대응 경각심을 한층 높였다. 한편, 이번 대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상자들에게 지난 6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읍·면·동장 대상 주민대피체계 설명회 참석을 적극 안내하여 교육 공백을 최소화했다. 정진훈 충북도 자연재난과장은 “재난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민을 대피시키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최전방인 읍·면·동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체계적인 주민 대피 시스템을 확립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입주 예정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입주 예정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이 입주 예정 신축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입주 전 건축자재 및 마감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내공기 오염물질을 확인하고,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관리해 입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2026년 8월 입주 예정인 청주시 흥덕구 소재 신축 공동주택 2개 단지로, 각각 602세대와 715세대 규모이다. 연구원은 6월 29일부터 약 한 달간 공동주택 규모를 고려해 선정한 총 20세대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폼알데하이드, 라돈 및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총 7개 항목이다. 연구원에서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른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권고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기준 초과 항목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유권걸 대기보전과장은 “입주 전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를 통해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내공기질 개선과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충청북도와 #소통해요

X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