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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청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련 돼지(생축 · 분뇨) 반입 금지 알림
최근 강원, 경기 , 전남 지역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충북도내 유입 차단을 위하여 발생지역 돼지(생축, 분뇨) 반입 금지대상 지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입 금지 기간 : 2026. 1. 30.(금)~전국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 단, 자돈이동 및 도축출하의 경우 7일간 유예(2026. 2. 7일부터 시행)
○ 반입 금지 지역(17개 시군)
- (돼지 생축 ) 경기 (6개 시군) : 파주, 연천, 김포, 포천, 양주, 안성
강원(5개 시군) : 화천, 홍천, 철원, 양양, 강릉
충남(1개 시군) : 당진
경북(4개 시군) : 영덕, 영천, 안동, 예천
전남(1개 시군) : 영광
- (돼지 분뇨) 농식품부 권역화 지침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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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봄철 산불 대비 협업체계 강화
충북도, 봄철 산불 대비 협업체계 강화
- ‘26년 산불재난 관계기관 회의’ 개최, 예방 중심·초동대응 총력 -
충북도는 4일 봄철 산불 재난에 대비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자 ‘2026년 산불재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진형 환경산림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충북도 산불재난 관계 부서를 비롯해 산림항공·소방·기상·경찰·중부지방산림청·군부대 등 21개 기관이 참석해 협업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
회의는 △2026년 충청북도 산불방지 종합대책 설명 △11개 시군 봄철 산불재난대책 보고 △관계기관 협업 강화 방안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산불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력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최근 산불은 건조·강풍 등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발생 시점이 앞당겨지고 대형화 속도도 빨라지는 추세다. 또한,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한 불법소각, 주택·창고·공장 화재가 산림으로 확산되는 사례도 늘고 있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영농 준비 과정의 논·밭두렁 태우기, 농업부산물 및 각종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집중 단속·계도를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역 화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2~4월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시 대형화 우려가 큰 시기인 만큼, 산불 감시·진화인력과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 중심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발생 시에는 초동진화–주민대피–사후관리까지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작동되도록 준비해 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김진형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초동대응, 그리고 관계기관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군과 유관기관은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불법소각을 삼가고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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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식중독 예방 위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실시
충북도, 식중독 예방 위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실시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선제대응 위해 전년 대비 2개월 앞당겨 2월부터 실시 -
충북도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2월 4일부터 도내 집단급식소, 뷔페, 대형음식점, 계절별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및 시기별 식중독 예방 홍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비스는 매일 1회(공휴일 제외) 제공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식중독 지수:당일 기상조건에 따른 위험도(관심․주의․경고․위험) ▲시기별 주의사항: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여름철 살모넬라, 환절기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6대 예방 수칙을 시기에 맞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해 현장 관계자들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년에는 최근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유행에 대비하여 전년 대비 2개월여 앞당겨 2월 4일부터 실시되며 식중독을 연초부터 강력히 차단해 개학기 학교급식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도내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집단급식소와 대형 음식점의 위생관리를 한층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우성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식중독은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식관리자 1,600명에게 매일 전송되는 알림톡이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도민과 식품 관련 종사자 모두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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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2026년 양성평등영화제’ 수행기관 공모
충북도, ‘2026년 양성평등영화제’ 수행기관 공모
- 영화로 공감하는 양성평등, 함께 만들어갈 수행기관 모집 -
충북도는 도민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충북양성평등영화제’를 이끌어갈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청 대상은 충청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총 2,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내 권역별로 순회하며 양성평등 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등을 운영하게 된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가치”라며 “올해 영화제가 딱딱한 담론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도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신한 기획력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충북만의 색깔을 담은 풍성한 영화제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충청북도 누리집(www.chungbuk.go.kr)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는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수행단체의 전문성, 수행계획의 적절성, 보조금 집행계획의 적절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오는 3~4월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 043-220-3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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