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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고시/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최종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최종합격자 : 35명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함 2. 채용계약 체결 안내 ❍ 기 간 : 2. 2.(월) 14:00 ~ 2. 3.(화) 18:00 ※ 2. 2.(월) 14:00~18:00 / 2. 3.(화) 9:00~12:00, 13:00~18:00 ❍ 장 소 :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동관 4층, 043-220-4774) ❍ 제출서류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붙임 서식] - 반명함판 사진 1매, 급여통장 사본 1통 3. 유의사항 가. 채용계약 체결은 기일 내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며,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 채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나. 최종합격이 결정된 후라도 「충청북도 비공무원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18조 각 호에 해당되거나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응시 자격이 정지된 자, 응시자격에 결걱사유가 발견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 채용계약 체결 전 최종합격자가 포기하거나, 채용 후 2개월 내 퇴사 등의 사유로 결원 발생 시 차순위의 면접시험 고득점자부터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4.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 (043-220-477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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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최종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최종합격자 : 35명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함 2. 채용계약 체결 안내 ❍ 기 간 : 2. 2.(월) 14:00 ~ 2. 3.(화) 18:00 ※ 2. 2.(월) 14:00~18:00 / 2. 3.(화) 9:00~12:00, 13:00~18:00 ❍ 장 소 :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동관 4층, 043-220-4774) ❍ 제출서류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붙임 서식] - 반명함판 사진 1매, 급여통장 사본 1통 3. 유의사항 가. 채용계약 체결은 기일 내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며,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 채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나. 최종합격이 결정된 후라도 「충청북도 비공무원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18조 각 호에 해당되거나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응시 자격이 정지된 자, 응시자격에 결걱사유가 발견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 채용계약 체결 전 최종합격자가 포기하거나, 채용 후 2개월 내 퇴사 등의 사유로 결원 발생 시 차순위의 면접시험 고득점자부터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4.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 (043-220-477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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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충청북도 건축안전자문단」 위촉...“도민 안전, 전문가와 함께 지킨다” 2026년 「충청북도 건축안전자문단」 위촉... “도민 안전, 전문가와 함께 지킨다” - 30일 위촉식 개최, 5개분야 25명으로 확대해 전문성 강화 - - 2018년 발족 후 8년째 운영... 현장점검 및 기술자문으로 안전 확보 - 충북도는 30일 충북도의회 신청사에서 2026년 「충청북도 건축안전자문단」(이하 ‘자문단’) 위촉식 및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운영 8년 차를 맞은 자문단은 지난 2017년 포항 지진을 계기로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18년 발족한 「지진안전지원반」을 모태로 한다. 이후 2022년 건축공사장 및 건축물의 안전점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를 확대 개편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민간전문가 25명으로, 전문성 극대화를 위해 △건설안전 △건축구조 △건축계획 △건축시공 △품질시험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했다. 이들은 향후 민간 건축물과 대형 건축공사장의 안전 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과 기술 자문을 수행하며,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실제 사고 발생 시 긴급 점검에 투입되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존 위원 중 그간 지역 건축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충북의 건축 안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위원님들의 세심한 점검과 전문적인 조언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져왔다”며 전문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충북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풍부한 식견과 전문 기술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지역 맞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추진 충북도, 지역 맞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추진 - 14억 국비사업 선정... 산재위험요인 발굴 및 방호장비 지원 - 충북도가 30일(금)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지방정부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산재예방 활동을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도(한국표준협회 컨소시엄)를 비롯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8개 광역지자체* 및 운영기관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충북도는 총 14억 원을 투입하여「충북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및 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충북, 경기, 인천, 부산, 경남, 경북, 전남, 제주 충북도는 25년 9월 기준 최근 3년간 연속해서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4개 시군(청주·충주·진천·음성)을 사각지대로 선정하고 ▲3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 현장 ▲20인 미만 노후 화학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고용 사업장을 선별하여 위험성평가를 통한 핵심 위험 진단과 긴급시 방호장비 지원, 시설보수,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제승 道 경제통상국장은 “본 사업을 계기로 재래형(추락·끼임 등) 산재 사망사고 감축은 물론 위험요인발굴(진단)-안전개선(지원)-작업표준화(컨설팅)-TBM(Tool Box Meeting) 및 사후관리 지원으로 기업 스스로 안전규율을 정착할 수 있는 본질적 안전확보 체계를 구현할 것이며 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적 한계를 넘어 내국인과 동등하게 소통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일터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본 사업을 추진하며 중앙-지방,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재예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시·군-읍·면까지 행정력을 집중하여 노동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중대재해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2025년 출산 직원과의 차담회 개최 충북도, 2025년 출산 직원과의 차담회 개최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북, 공직사회부터 앞장” - 충북도는 2025년 출산한 도 소속 직원을 축하하고, 일·가정 양립과 출생 극복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30일(금) 16시 도청 여는마당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출산 직원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에는 2025년 출산한 직원 8명이 참석했으며,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근무환경 개선 및 육아지원 제도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김영환 지사는 “출산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과정에서 공직자들이 불이익이나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직사회가 먼저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켜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차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지사님과 직접 소통하며 육아와 근무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조직의 관심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도는 소속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3일 직장어린이집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출산·양육 친화적인 공직 환경 조성을 통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산림환경연구소,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수료 산림환경연구소,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수료 - 4주간 전문교육 과정 이수, 교육생 32명 배출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미동산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을 배출했다. 연구소는 2018년 양성기관 지정 이후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평일 전일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토양학, 비생물적피해론 등 나무의사 자격시험과 연계된 교과목을 중심으로 총 160시간 편성·운영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사례 설명,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목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특히 현장 사례와 자격시험 범위를 함께 고려해 교육 내용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이론 이해와 진단 접근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과정 중에는 수목식별과 수목진단을 중심으로 한 심화 교육을 함께 운영해, 주요 수종 구분과 피해 유형별 진단 흐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목진료 제도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예방·치료하기 위한 체계로, 나무의사는 수목 피해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담당하며 수목치료기술자는 이에 따라 실제 예방과 치료를 수행한다. 나무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양성기관에서 일정 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수목진료가 이뤄진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연구소는 나무의사 양성기관으로서 교육과정이 현장과 제도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면서 “수료생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차분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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