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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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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충청북도 입법예고 제2026-5호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를 개정함에 있어 행정절차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2월 19일 충 청 북 도 지 사 □ 개정이유 ○ 우리도 주요 현안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도정 성과창출의 가속화를 위한 정원 조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함. □ 주요내용 ○ 정원의 총수 (안 제2조) : 4,838명 → 4,900명 (+62) - 집행기관의 정원 : 1,827명 → 1,836명 (+9) - 본청, 소방서 및 충북안전체험관에 두는 소방공무원의 정원 : 2,845명 → 2,898명 (+53) ○ 직급별 정원조정 내역 (안 별표3) - 총 계: 4,838명 → 4,900명 (+62) - 일반직: 1,706명 → 1,715명 (+9) ▸5급 이하 (+9) - 소방직: 2,845명 → 2,898명 (+53) ▸소방령 이하 (+53) □ 의견제출 이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나 개인은 2026년 2월 24일까지 충청북도지사에게 서면 또는 전화로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낼 곳: 충청북도 행정운영과 (전화: 043-220-2534, 이메일: ohj7347@korea.kr) ○ 예고사항에 대한 찬반 여부와 그 사유 ○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기타 참고사항 등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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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충청북도 입법예고 제2026-5호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공무원 정원 조례를 개정함에 있어 행정절차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2월 19일 충 청 북 도 지 사 □ 개정이유 ○ 우리도 주요 현안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도정 성과창출의 가속화를 위한 정원 조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함. □ 주요내용 ○ 정원의 총수 (안 제2조) : 4,838명 → 4,900명 (+62) - 집행기관의 정원 : 1,827명 → 1,836명 (+9) - 본청, 소방서 및 충북안전체험관에 두는 소방공무원의 정원 : 2,845명 → 2,898명 (+53) ○ 직급별 정원조정 내역 (안 별표3) - 총 계: 4,838명 → 4,900명 (+62) - 일반직: 1,706명 → 1,715명 (+9) ▸5급 이하 (+9) - 소방직: 2,845명 → 2,898명 (+53) ▸소방령 이하 (+53) □ 의견제출 이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나 개인은 2026년 2월 24일까지 충청북도지사에게 서면 또는 전화로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낼 곳: 충청북도 행정운영과 (전화: 043-220-2534, 이메일: ohj7347@korea.kr) ○ 예고사항에 대한 찬반 여부와 그 사유 ○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기타 참고사항 등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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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행정공백 최소화 노력해야” 충북도, 진천군 현안 점검 “행정공백 최소화 노력해야” 충북도, 진천군 현안 점검 - 이동옥 부지사 주재 현안간담회… 공모사업·재난대응·선거중립 등 당부 - 충북도는 19일 진천군청에서 ‘충북도-진천군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진천군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진천군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각종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군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특히 소속 공무원의 갑질 및 선거중립의무 위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꼼꼼히 살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진천군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군정의 누수가 없도록 각종 현안 사업을 면밀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김영환 충북도지사, 83조 원 투자유치 전략 전격 공개 ‘현장 실무자 총집결’ 김영환 충북도지사, 83조 원 투자유치 전략 전격 공개 ‘현장 실무자 총집결’- ‘투자는 속도’ 충북 모델 확산, 도지사 주재 전략 워크숍 개최 - 충북도는 2월 19일(목)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투자유치 및 산업단지 담당 공무원, 산단 시행사·분양대행사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지사 주재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배의 경험, 기업의 선택, 그리고 충북 다음 전략’을 주제로, 투자유치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의 실제 투자 결정 요인을 분석해 충북 투자유치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투자유치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윤종진 충북도 보도팀장이 ‘투자유치 선배공무원 노하우 전수’를 주제로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를 공유했다. 투자유치 과정과 기업 응대 전략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표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현창 오리온 경영지원팀장이 ‘기업은 왜 충북을 선택했는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신 팀장은 기업의 입장에서 충북을 선택한 배경과 성장 과정, 최근 진천 투자 결정 사례 등을 소개하며 ‘기업이 체감하는 투자 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오리온은 충북 청주 제4·5공장을 기반으로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4년 청주공장 매출은 6천억 원을 넘어 지역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제2의 성장 거점으로 진천테크노폴리스에 4,600억원 규모의 진천통합센터를 설립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영환 지사가 민선 8기 충북의 투자환경과 투자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83조원 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온 점을 강조하고, 단순한 투자 규모 확대를 넘어 혁신적 실천(Innovative Praxis)에 기반한 새로운 투자유치 방향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투자유치 83조원의 성과는 충북의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도-시군 간 신뢰와 전략, 실행력이 결합된 종합 역량의 결과”라며 “이제는 양적 성과를 넘어 충북만의 차별화된 투자 가치와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기업이 체감하는 투자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지사는 이러한 성과를 이뤄낸 도-시군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군 간 투자유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투자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 방향과 개선 과제를 도출해 실질적인 전략 수립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2026년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26년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지역 바이오 기업 성장 가속화… 3월 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 충북도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를 거점으로 지역 내 바이오헬스 인프라 활용을 촉진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클러스터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역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과 더불어 산·학·연·병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역 병원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되어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26년도 2차년도 사업에서는 도내 바이오헬스 분야 업력 10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추진한다. 예비창업자는 사업 선정 후 3개월 이내 창업을 완료해야 하며, 타지역 소재 기업은 선정 후 1개월 이내 충북으로 본사 또는 사업장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현재 모집 공고는 충북바이오션 홈페이지(www.biotion.or.kr)에 게시되어 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이번 공고는 병원 연계 지원을 중점으로 추진된다. 기업의 기술 및 제품이 ▲기획 ▲비임상 ▲임상 준비 ▲임상 수행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병원 매칭부터 프로토콜 개발, 규제 대응, 비임상 및 임상 수행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충북도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높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산림바이오센터, 덩굴모밀의 시기별 기능성 성분 변화 분석 통해 안정적 원료 재배 기반 마련 충북산림바이오센터, 덩굴모밀의 시기별 기능성 성분 변화 분석 통해 안정적 원료 재배 기반 마련 - SCIE급 국제 학술지 게재, 충북대 이화용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이하 ‘센터’)는 희귀식물인 덩굴모밀을 대상으로 온실 조건에서 재배 기간에 따른 생장 특성과 주요 폴리페놀의 함량 변화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SCIE(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 학술지 ‘Plants’ 2월호에 게재(’26.2.5.)되었다고 밝혔다. 덩굴모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취약종이다. 또한, 덩굴모밀은 항박테리아, 항균, 항염 활성을 가져 의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이용 가능성이 높다. 센터는 공동 연구를 통해 덩굴모밀 추출물의 기능성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추출 조건에 따른 폴리페놀 함량 변화 연구를 수행하는 등 자원화를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센터와 충북대학교 이화용 교수 연구팀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공동연구팀은 온실 조건에서 덩굴모밀을 재배하며 재배 기간에 따라 잎과 줄기의 생중량과 건중량 변화를 조사하고, 덩굴모밀에 함유된 corilagin, ellagic acid, geraniin, neochlorogenic acid 등 주요 폴리페놀 4종의 함량의 변화를 정량 분석했다. 연구 결과, 잎의 생장과 폴리페놀 함량은 6월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후 일사량 감소와 생식 생장의 진행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줄기의 생중량과 건중량은 재배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폴리페놀 함량은 잎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생체량과 기능성 성분 간의 상관분석을 통해 단순한 생육 증가가 기능성 성분 축적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음을 확인함으로써, 기능성 원료 생산을 위해서는 재배 시기와 환경 관리가 중요함을 제시했다. 이러한 결과는 덩굴모밀의 안정적인 온실 재배와 기능성 성분 확보가 가능함을 보여주며, 향후 적정 수확 시기 설정과 시비·환경 제어를 통한 생산성 향상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아울러 충북산림바이오센터가 희귀 산림자원과 관련한 재배연구의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연구는 희귀식물인 덩굴모밀을 산업적 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초 재배 연구로, 기능성 원료의 안정적 생산과 자원 보존을 동시에 고려한 양액 재배 등 지속적인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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