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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하반기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 기간제근로자(응급의료) 채용 공고
2026년 상반기 청남대 응급 의료 업무 등을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고자 합니다. 1. 채용인원 : 1명 2. 채용기간 : 2026. 7. 1. ~ 12. 31. / 6개월 3. 근무조건 가.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 원칙, 토·일요일 필수 근무/ 1일 8시간(09:00~18:00) *근로계약 체결 시 근무일을 협의하여 정함 (별도 휴무일 부여) ※ 관광지 특성상 일요일, 축제기간(야간개장 포함) 및 법정공휴일에 근무할 수 있음. 나. 보 수 : 일급 82,560원 ○ 기본급(일급) 82,560원, 정액급식비 140,000원, 명절휴가비(3개월 이상 근무자), 법정수당(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주휴수당) 등으로 구성된다. ○ 단, 2026년 충청북도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인 경우, 기본급·정액급식비·명절휴가비를 지급하는 대신 2026년도 생활임금(일급 97,410원, 8시간 기준)을 지급한다. * 2026년도 충청북도 생활임금: 시급12,177원, 일급97,410원 ※ 청남대 운영 조례상 매주 휴관일(월요일)을 주휴일로 함 ※ 연장, 야간, 기타 근무 사항 변동 시 근로기준법에 의거 보수 지급 다. 기 타 : 4대보험 가입 4. 채용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5. 공고방법 : 충청북도 및 청남대 홈페이지 게시 붙임 공고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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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하반기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 기간제근로자(응급의료) 채용 공고
2026년 상반기 청남대 응급 의료 업무 등을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고자 합니다. 1. 채용인원 : 1명 2. 채용기간 : 2026. 7. 1. ~ 12. 31. / 6개월 3. 근무조건 가.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 원칙, 토·일요일 필수 근무/ 1일 8시간(09:00~18:00) *근로계약 체결 시 근무일을 협의하여 정함 (별도 휴무일 부여) ※ 관광지 특성상 일요일, 축제기간(야간개장 포함) 및 법정공휴일에 근무할 수 있음. 나. 보 수 : 일급 82,560원 ○ 기본급(일급) 82,560원, 정액급식비 140,000원, 명절휴가비(3개월 이상 근무자), 법정수당(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주휴수당) 등으로 구성된다. ○ 단, 2026년 충청북도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인 경우, 기본급·정액급식비·명절휴가비를 지급하는 대신 2026년도 생활임금(일급 97,410원, 8시간 기준)을 지급한다. * 2026년도 충청북도 생활임금: 시급12,177원, 일급97,410원 ※ 청남대 운영 조례상 매주 휴관일(월요일)을 주휴일로 함 ※ 연장, 야간, 기타 근무 사항 변동 시 근로기준법에 의거 보수 지급 다. 기 타 : 4대보험 가입 4. 채용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5. 공고방법 : 충청북도 및 청남대 홈페이지 게시 붙임 공고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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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첨단소재 AX 플랫폼’공모 선정... 국비 146억 원 확보
충북도,‘첨단소재 AX 플랫폼’공모 선정... 국비 146억 원 확보
- 충북도-LG AI연구원 협력, AI 기반 소재 혁신 가속 -
충청북도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218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첨단소재의 설계·분석·검증 등 전주기를 혁신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산업현장에 실증하는 사업이다.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추진되는 AX 기반 소재 혁신 사업으로, 지역 주도의 첨단소재 AI 전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작년부터 충북도ˑ청주시ˑ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업을 선제적으로 기획·건의해 정부예산 반영을 이끌어낸 이후 공모 선정까지 이어진 것으로, 기획부터 유치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국가 소재산업 혁신을 선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사업 초기부터 공동 전략을 수립해 온 LG AI연구원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국가대표급 AI 역량을 보유한 LG AI연구원은 충북의 3대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바이오·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며, 소재 개발 전주기의 지능화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번 사업을 마중물 삼아 ▲AI 기반 소재 설계 및 성능 예측 ▲자율실험 기반 검증 ▲수요기업 참여형 실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소재 개발 방식을 데이터 기반의 AX(AI Transformation) 체계로 전면 전환하고, 연구개발 기간 단축과 기술 경쟁력 극대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셀트리온제약, 에코프로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수요기업으로 동참해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는다. 개발된 기술이 실험실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 즉각 적용되는 ‘실증 중심 혁신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첨단기술의 산업적 확산이 한층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은 충북이 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하며, “LG AI연구원을 비롯한 수요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별 특화 AI 모델과 실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충북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첨단소재 AX 혁신의 1번지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도는 주관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비롯한 참여기관 및 수요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증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이를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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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빈집 다시 사람과 공간으로’, 늘어나는 빈집 문제 해법 찾는다
‘빈집 다시 사람과 공간으로’, 늘어나는 빈집 문제 해법 찾는다
- 2026년 제1회 충청북도 도시재생정책세미나 개최 -
충북도와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9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충청북도 빈집 활용 방안’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충청북도 도시재생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증가하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고, 충북 실정에 맞는 빈집 관리·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충청북도,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북대학교 도시재생학 학과간협동과정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도시재생 관계자, 전문가, 도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빈집은 단순히 낡고 비어 있는 건축물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쇠퇴, 주거환경 악화, 안전사고 우려, 경관 훼손 등과 연결되는 지역사회 주요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범정부 차원의 빈집 관리 종합계획이 발표되고,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제정이 추진되는 등 국가 차원의 제도적 대응도 본격화되고 있다.
도는 도내 빈집이 5,005호(빈집율 3.74%, 2024년말 기준)에 이르렀고, 이는 2017년 1,957호에서 7년 사이 3,048호가 증가한 것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먼저 국토연구원 박정은 연구위원은 ‘빈 건축물 정비 특별법 제정과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빈집 정비 관련 제도 변화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충북연구원 최정현 연구위원은 ‘충청북도 빈집 현황 및 정책 제언’을 통해 도내 빈집 실태와 정책 과제를 설명했으며,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장미 센터장은 ‘빈집 재생 활용 사례’를 주제로 강진군의 빈집 재생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
발제 이후에는 변혜선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세종연구원 이자은 책임연구위원, 한국부동산원 조병호 연구위원,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권규상 교수, 청주시정연구원 도시공간부 채성주 수석연구위원이 참여해 ‘충청북도 빈집 활용을 위한 관리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현황파악을 위한 통합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방치된 유휴공간을 지역 사회에 필요한 주민 거점시설 및 공공 인프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도시재생 정책과 빈집 관리·활용 방안 마련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제도 변화와 연계해 도내 시군 여건에 맞는 빈집 정비·활용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빈집 문제는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정책 제언들을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중앙정부의 제도와 연계하여 충북만의 차별화된 빈집 관리 및 재생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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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청 플리마켓’개최, 육아용품 나눔·공연·체험 한자리
‘충북도청 플리마켓’개최, 육아용품 나눔·공연·체험 한자리
- 30일 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개최, 출산·육아용품 등 판매...다양한 행사도 운영 -
- 라면 기부 전달식도 진행, 나눔·자원순환 의미 더해 -
충북도가 30일 도청 문화광장 815에서 도내 영유아 가정을 위한 ‘충북도청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영유아 가정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산·육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나누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며,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장난감, 영유아 의류, 문구류, 각종 소품 등 다양한 출산·육아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문화광장 815에서는 마술쇼와 버블쇼 등 공연이 열리고, 삐에로 풍선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관 문화홀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정글의 법칙’이 공연되며, 대회의실과 문화광장에는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회전라이더 등 놀이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충북소방본부와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의 협조로 영유아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와 어린이 성문화체험 이동형 체험관도 운영해 가족 참여형 행사로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내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학부모와 원장·교사 등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은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동경 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플리마켓이 출산·육아용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양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과 기부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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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11개 시군 경관관리 기준 새로 짠다...제2차 경관계획 의견수렴
충북도, 11개 시군 경관관리 기준 새로 짠다...제2차 경관계획 의견수렴
- 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 선제 대응 및 도·시-군 연계 경관관리 체계 강화 논의 -
- 6월 5일까지 도민 의견 추가 수렴 후 하반기 최종 확정 예정 -
충북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민, 경관·도시 분야 전문가,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산업단지 확대와 광역교통망 변화 등 도내 공간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11개 시군의 경관관리 방향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5년 단위 타당성 재검토 의무에 따라 2020년 수립된 제1차 법정 경관계획을 재정비하는 후속 계획이다.
도는 제1차 계획 수립 이후 산업단지 조성 확대, 광역교통망 확충, 대규모 개발 수요 증가 등 도내 여건 변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군 간 균형 있는 경관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발표된 계획안에는 ▲충북의 생태·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광역 경관구조 설정 ▲대규모 개발에 대응한 시군별 중점경관관리구역 확대 및 개편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경관 가이드라인 정비 ▲도와 시군이 연계하는 협력 관리체계 구축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은 황재훈 충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배웅규 중앙대학교 교수, 심경미 건축공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지남석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진은미 에스지이앤지 대표, 채민규 명지대학교 교수 등 경관·도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청주권역 등 개발 압력이 높은 지역의 산림·수변·도로축 중심 관리 방향에 공감하면서, 광역 차원의 경관영향 관리와 사전 조정체계를 보다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시군별 행정 여건과 경관관리 역량 차이를 고려해 도 차원의 공통 운영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시군 지원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도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과 6월 5일까지 추가로 접수되는 도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도의회 의견 청취 및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하반기 중 계획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은 6월 5일까지 충청북도 건축문화과로 전자우편(00design@korea.kr)이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국토교통부 제3차 경관정책기본계획의 방향과 긴밀히 연계하고, 공청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충북의 수려한 자연을 보존하면서도 지역 곳곳의 정체성을 담은 창조적인 경관을 창출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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