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비주얼

더보기

도지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공지사항 돼지열병 백신접종 명령 농림축산식품부 공고 제2025-565호 돼지열병(Classical Swine Fever) 백신접종 명령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7조제1항에 따른 돼지열병(Classical Swine Fever) 백신접종 명령에 관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목적 : 제1종 가축전염병(돼지열병)의 예방 □ 지역 : 전국(제주 제외) □ 대상 가축명/가축전염병의 종류 : 돼지/ 돼지열병(Classical Swine Fever) □ 실시기간 : 2026년 1월 2일부터 별도 통보 시까지 □ 명령사항 ○ 전국의 가축(돼지) 소유자 또는 관리자(이하 “소유자등”이라 한다)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 해당 가축 전 두수에 돼지열병 마커백신을 접종하여야 한다. - 기존 돼지열병 생독백신(롬주)을 접종하여서는 아니된다. * 백신접종 시기는 「돼지열병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 고시)」제13조에 따름 ○ 기타 필요 사항 : 기존 생독백신(롬주)는 자체폐기 또는 관할 시·군·구청에 반납 □ 유의사항 ○ 이 명령을 위반하는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제1항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돼지열병 발생 시 같은 법 제48조제3항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할 수 있음 ○ 다만, 마커백신 공급 가능시기, 접종 후 항체 형성 시기, 기존 생독백신(롬주)에 의한 항체 잔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과태료 처분 및 보상금 감액 등 행정처분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함 이 공고는 2026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충북도,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 2025년 출생아 수 8,336명, 전년 대비 9.1% 증가…전국 1위 - 충북도가 민선8기 최초로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증가율 9.1%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2년에 출생아 수가 7천 명대로 하락한 이후 4년 만에 8천 명대를 처음 회복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22년7,576명→’23년7,693명→’24년7,639명→’25년8,336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충북의 출생아 수는 2024년 보다 697명 증가한 8,33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서울, 인천 등의 순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6.6%로 집계됐다. 특히,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 증평, 진천을 제외하고는,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충북도가 추진해 온 다양한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는 충북형 저출생 대표정책으로 출생아 1인당 1천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육아수당을 비롯해, 전국최초로 시행한 초다자녀 가정지원사업, 임산부 태교여행 지원 등 과감하고 혁신적인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도는 올해도 출산율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출산·육아 정책을 더욱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초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을 기존 5자녀 이상에서 4자녀 이상 양육가정으로 가정으로 확대하고, 자녀가 18세가 될 때까지 가구당 매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에 출산가정에 3년간 연 50만원씩 지원하던 대출이자 지원을 ‘결혼·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통합해, 5년간 총 250만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도내에 출생등록한 산모에게 50만원(다태아 100만원)을 지원하는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산모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이와 함께 아빠들의 육아 참여 프로젝트로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충북 아빠단’도 참여인원과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참여인원은 기존 306명에서 1,000명으로 늘리고, 프로그램 횟수도 8회에서 20회로 확대한다. 충북도는 도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저출생 정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에 충북의 임신·출산·육아 통합플랫폼인 ‘가치자람’ (gachi.chungbuk.go.kr)의 기능개선 용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도에서 추진하는 모든 출생 지원사업은 ‘가치자람’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김영환 지사는 “민선8기 동안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이 출생아수 8천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올해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두터운 출생지원 정책을 통해 이러한 증가 흐름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노인·장애인-지역상생프로젝트 일하는 밥퍼 사업, 병오년 새해에도 계속된다. 노인·장애인-지역상생프로젝트 일하는 밥퍼 사업, 병오년 새해에도 계속된다. - 김영환 지사, 일하는 밥퍼 작업장 찾아 어르신들 격려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일하는 밥퍼’ 작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작업장은 산남동, 우암동, 청수사, 영우리 등 4개소로 이 중 영우리를 제외한 3곳은 지난해 12월 신규로 개소한 작업장이다. 충북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해 12월 총 9개소를 추가로 개소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장이 없었던 청주시 흥덕구에 지난해 12월 1일 1개소(봉명동)를 개소했다. 도는 2026년을 ‘일하는 밥퍼’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중점 확산하는 한편, 투명하고 체계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전자출결시스템 등을 도입하는 등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TF를 적극 운영하여 도내 기업·농가·소상공인 대상 집중 홍보로, 추가적인 일감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일하는 밥퍼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고, 어르신들의 자원봉사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은 “언제부턴가 아침에 눈을 뜨면 분을 바르고, 예쁜 옷을 차려입은 나 자신을 보며,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든다”면서 “일하는 밥퍼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등의 소일거리를 통해 생산적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충북도의 대표 역점 시책이다.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 지역 일손 부족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다중 효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기준, 충북 도내 170개소(경로당 96개소, 기타 작업장 74개소)에서 379,327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원봉사로 활발히 참여했으며, 경북・세종시・전북・경기의 벤치마킹, 서울시의 ‘일하는 밥퍼 봉사단’ 구성 등으로 기존 노인 복지의 틀을 깨는 선도적・혁신적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북도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충청북도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충북도는 자연학습원의 기능 재정립과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연학습원 활용방안 토론회」를 1월 5일(월) 오후 3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활용이 제한적이었던 충청북도 자연학습원(괴산군 청천면 화양로 1314-12)에 대해, 청소년수련시설 등록 폐지 이후 시설의 기능 전환과 새로운 기능과 활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의 추진 경과 설명을 시작으로, 충북연구원의 정책연구과제 발표와 관련 부서장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충북연구원 최영석 연구원은 자연학습원의 입지 여건과 국립공원 인접 환경을 고려해 치유‧교육‧숙박‧지역 상생 기능을 연계한 공간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자연학습원은 충북의 중요한 자연 자산”이라면서 “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을 함께 고려한 지속 가능한 활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자연학습원의 기능 전환과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충청북도와 #소통해요

X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