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충청북도에 궁금하신 사항을 검색해주세요.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공지사항
충청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련 돼지(생축 · 분뇨) 반입 금지 알림
최근 강원, 경기 , 전남 지역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충북도내 유입 차단을 위하여 발생지역 돼지(생축, 분뇨) 반입 금지대상 지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입 금지 기간 : 2026. 1. 30.(금)~전국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 단, 자돈이동 및 도축출하의 경우 7일간 유예(2026. 2. 7일부터 시행)
○ 반입 금지 지역(17개 시군)
- (돼지 생축 ) 경기 (6개 시군) : 파주, 연천, 김포, 포천, 양주, 안성
강원(5개 시군) : 화천, 홍천, 철원, 양양, 강릉
충남(1개 시군) : 당진
경북(4개 시군) : 영덕, 영천, 안동, 예천
전남(1개 시군) : 영광
- (돼지 분뇨) 농식품부 권역화 지침에 따름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충청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련 돼지(생축 · 분뇨) 반입 금지 알림
최근 강원, 경기 , 전남 지역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충북도내 유입 차단을 위하여 발생지역 돼지(생축, 분뇨) 반입 금지대상 지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입 금지 기간 : 2026. 1. 30.(금)~전국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 단, 자돈이동 및 도축출하의 경우 7일간 유예(2026. 2. 7일부터 시행)
○ 반입 금지 지역(17개 시군)
- (돼지 생축 ) 경기 (6개 시군) : 파주, 연천, 김포, 포천, 양주, 안성
강원(5개 시군) : 화천, 홍천, 철원, 양양, 강릉
충남(1개 시군) : 당진
경북(4개 시군) : 영덕, 영천, 안동, 예천
전남(1개 시군) : 영광
- (돼지 분뇨) 농식품부 권역화 지침에 따름
자세히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지역 맞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추진
충북도, 지역 맞춤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추진
- 14억 국비사업 선정... 산재위험요인 발굴 및 방호장비 지원 -
충북도가 30일(금)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지방정부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산재예방 활동을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도(한국표준협회 컨소시엄)를 비롯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8개 광역지자체* 및 운영기관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충북도는 총 14억 원을 투입하여「충북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및 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충북, 경기, 인천, 부산, 경남, 경북, 전남, 제주
충북도는 25년 9월 기준 최근 3년간 연속해서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4개 시군(청주·충주·진천·음성)을 사각지대로 선정하고 ▲3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 현장 ▲20인 미만 노후 화학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고용 사업장을 선별하여 위험성평가를 통한 핵심 위험 진단과 긴급시 방호장비 지원, 시설보수,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제승 道 경제통상국장은 “본 사업을 계기로 재래형(추락·끼임 등) 산재 사망사고 감축은 물론 위험요인발굴(진단)-안전개선(지원)-작업표준화(컨설팅)-TBM(Tool Box Meeting) 및 사후관리 지원으로 기업 스스로 안전규율을 정착할 수 있는 본질적 안전확보 체계를 구현할 것이며 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적 한계를 넘어 내국인과 동등하게 소통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일터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본 사업을 추진하며 중앙-지방,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재예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시·군-읍·면까지 행정력을 집중하여 노동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중대재해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산림환경연구소,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수료
산림환경연구소,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수료
- 4주간 전문교육 과정 이수, 교육생 32명 배출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미동산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을 배출했다.
연구소는 2018년 양성기관 지정 이후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평일 전일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토양학, 비생물적피해론 등 나무의사 자격시험과 연계된 교과목을 중심으로 총 160시간 편성·운영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사례 설명,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목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특히 현장 사례와 자격시험 범위를 함께 고려해 교육 내용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이론 이해와 진단 접근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과정 중에는 수목식별과 수목진단을 중심으로 한 심화 교육을 함께 운영해, 주요 수종 구분과 피해 유형별 진단 흐름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목진료 제도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예방·치료하기 위한 체계로, 나무의사는 수목 피해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담당하며 수목치료기술자는 이에 따라 실제 예방과 치료를 수행한다.
나무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양성기관에서 일정 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수목진료가 이뤄진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연구소는 나무의사 양성기관으로서 교육과정이 현장과 제도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면서 “수료생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차분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