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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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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북도,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지가변동률 1.75% 소폭 상승, 전국 2.89% 보다 1.14% 낮아 - 충북도가 조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2,370,72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금년도 도내 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75%로 전국 변동률 2.89%보다 1.14% 낮은 결과를 나타냈다. 부동산경기 침체 및 정부의 ’26년도 공시가격 현실화율 방침이 ’20년 수준인 65.5%로 동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시․군․구의 지가상승폭이 약세를 보였다. 시군별 변동률은 청주시 상당구 1.42%, 서원구 2.06%, 흥덕구 2.37%, 청원구 2.57%, 충주시 1.63%, 제천시 1.54%, 보은군 0.63% 옥천군 1.41%, 영동군 0.99%, 증평군 0.84%, 진천군 1.59%, 괴산군 0.86%, 음성군 1.43%, 단양군 1.22% 순으로 발표되었다. 또한,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에 위치한 상가 부지로 1㎡당 1,024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에 소재한 임야로 1㎡당 190원으로 확인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결정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 내에 이의 신청서를 토지 소재지 시․군․구에 팩스․우편 등으로 직접 제출하거나 누리집 또는 정부24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및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등 60여 종의 관련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김승래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청주시 청원구, 흥덕구 일원의 산업단지 개발 및 청주 남부 서원구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공동주택 확충으로 지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도내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결정․공시와 관련해 정해진 기간 내에 지가를 확인하고 필요시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야 배출시설 지도점검 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야 배출시설 지도점검 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법규·사례·시료 채취 실무까지... 환경 행정의 ‘든든한 파트너’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이 30일 도내 시·군 환경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질분야 배출시설 지도점검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일선에서 오염물질 배출시설 점검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법규 해석 능력을 키우고 현장 조사 전문성을 높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환경 행정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교육 내용은 실무 지식과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수질분야 관련 규정(법) 및 검사 현황 소개 ▲물환경 정책 및 통합 지도점검 사례 ▲시료채취, 기록부 작성 및 주의사항 등 3개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신 법령 개정 사항과 검사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여 점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실제 지도점검 시 발생했던 위반 사례 분석을 통해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점검 기법을 전수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지도점검의 핵심이자 분쟁 소지가 많은 시료 채취 과정에 대해서도 정확한 오염도 검사를 위한 채취 및 보존 방법, 행정 처분의 근거가 되는 기록부 작성법 등을 상세히 다루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향상됨에 따라, 배출시설 관리가 더욱 체계적이고 엄격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박덕규 산업폐수과장은 “환경 오염 예방의 최일선에 있는 시·군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곧 환경 행정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지도점검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농촌 일손돕기, 인력난 해소에 따뜻한 온기 충북도 농촌 일손돕기, 인력난 해소에 따뜻한 온기 - 농촌 고령화 및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 도움...“풍년 기원” - 충북도는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 불정면 2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농정국 임직원 18명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고추 심기, 부직포 깔기 등을 도우며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본격적인 작물 재배 준비를 위해 비닐하우스 내외부 환경 정비 작업에도 매진했다. 방치되어 있던 농자재를 정리하고,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장주는 "요즘 농촌에서는 제때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인데, 충북도 농정국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이렇게 자기 일처럼 도와주어 농사 준비를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미숙 도 농정국장은 “우리가 모은 작은 정성과 땀방울이 농가의 풍년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청남대 봄꽃길에서 만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청남대 봄꽃길에서 만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 영춘제 기간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현장 홍보 - 충북도와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청남대 영춘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청남대 영춘제를 찾은 전국의 상춘객을 대상으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 첨단바이오과와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직원 20여명은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기념품을 배부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다. 240여 개의 화장품 기업과 200여 명의 국내‧외 초청바이어가 참여하는 대규모 산업 전시회로, 무역 상담과 컨퍼런스, 뷰티 제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31개 기업과 54개국 626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글로벌 K-뷰티 산업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노은영 도 첨단바이오과장은 “영춘제와 같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문화 행사 등에서 다양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엑스포 인지도 제고와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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