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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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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행복마을 만들기’첫걸음, ‘행복마을 리더교육’실시! ‘행복마을 만들기’첫걸음, ‘행복마을 리더교육’실시! - 충북도, 18개 1단계 행복마을 대상 2.24.(수)~2.25.(목) 마을 리더교육 개최 - 충청북도가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주도의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2026 행복마을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충북도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보은군 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올해 1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마을 리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리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사업 사례 발표와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 리더들이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 공동체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각 마을의 소개를 시작으로 괴산군 간곡마을 사무장, 보은군 대원리 사무장, 한누리 워낭마을 위원장 등의 행복마을 우수사례 강연 및 리더십 강의 등이 이어졌으며, 예산 집행 교육과 마음을 여는 소통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 6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핵심 지역 균형발전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18개 마을에는 1단계로 각각 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어 꽃길 조성이나 소규모 환경 정비 등 주민 화합과 동기부여에 중점을 둔 기초 사업을 먼저 진행하게 된다 이후 하반기 종합 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 마을에는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며, 주민들은 이 재원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복원, 쉼터 및 소공원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본격적인 주민 숙원사업을 직접 추진하게 된다. 김민정 도 균형발전과장은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농촌 마을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에서도 행복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내 농촌 마을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국경을 넘어 독립을 외친 충북인을 기록하다. 국경을 넘어 독립을 외친 충북인을 기록하다. - 충청북도, 3ㆍ1절을 맞아 �충북독립운동사 – 충북인의 국외지역 항일투쟁� 발간 - 충청북도가 제107주년 3ㆍ1절을 맞아 충북인의 독립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충북역사문화총서 �충북독립운동사� 제4권 「충북인의 국외지역 항일투쟁」을 발간했다. 이번 도서는 만주와 중국 관내, 러시아 연해주, 일본, 미주,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전개된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연구 성과로, 그동안 국내 중심으로 서술되어 온 지역 독립운동사의 공간을 국제 무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통계 분석에 따르면 충북 독립유공자 591명 가운데 93명이 해외에서 활동해 약 1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비율로 충북 독립운동의 국제적 확장성을 보여준다. 이들은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유지, 광복군 창설과 대일 항전에 참여하는 등 독립운동의 핵심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한 미주 지역에서는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장기간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비밀결사와 노동·사회운동을 통해 항일투쟁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독립운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북도는 2019년 의병항쟁 편을 시작으로 애국계몽운동과 1910년대 독립운동, 3·1운동에 이어 이번 국외 항일투쟁 편까지 �충북독립운동사�를 순차적으로 발간해 오고 있다. 내년 3ㆍ1절에는 “사회운동”편을 발간할 예정이며, 향후 충북 독립운동의 다양한 영역을 단계적으로 정리하여 충북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윤 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도서는 충북인의 독립운동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전개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리해 도민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도서는 500부를 제작해 지역 도서관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해 도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충청북도청 행정자료실(www.chungbuk.go.kr/cblib/index.do)과 충북아키비움(archive.chungbuk.re.kr) 누리집을 통해 전자파일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자율주행 서비스 고도화 추진 충북도, 자율주행 서비스 고도화 추진 - 국토부 시범운행지구 공모 선정, 국비 1.5억 확보 - - 총 4.2억 투입해 노선 개편...도민 교통 편의 및 AI 체감형 서비스 확산 - 충청북도가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의‘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총 4.24억원을 투입하여(국비 1.5억원, 지방비 2.74억원) 혁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Km를 오가는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도는 특히 오는 6월 서울대병원이 위탁을 맡은 국립소방병원이 개원하면 대중교통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자율주행버스가 병원을 경유하도록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조정·개편하여 주민의 이동편의성을 증진할 예정이다. 맹은영 도 과학인재국장은 “6월 소방병원 개원을 앞둔 현재 자율주행차를 통해 병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교통접근성을 향상할 것이라” 며 “자율주행차 사업 확대로 도민 행복 체감형 AI 서비스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미리 맛보는 대보름 부럼, 삼겹살(데이) 준비는 온충북에서! 미리 맛보는 대보름 부럼, 삼겹살(데이) 준비는 온충북에서! - 23~28일 대보름 기획전·24~26일 삼겹살데이 할인전 - 충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온충북’이 정월대보름 기획전과 삼겹살데이 반짝 할인전을 잇달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다가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도내 우수 축산물과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기획전’은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부럼용 호두와 밤을 비롯해 잡곡, 무청시래기, 대추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어 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삼겹살데이 맞이 반짝 할인전’이 열린다. 온충북에 입점한 고품질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고기와 함께 곁을여 먹기 좋은 버섯, 상추 등 쌈채소류도 동시에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이 한 번에 다양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편 온충북은 개장 이후 도민들의 꾸준한 호응 속에 지역 농특산물의 핵심 판매처로 안착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 2만 7천여 명을 넘어서며 총 판매액 21억 4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건강한 우리 농산물로 풍성한 밥상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삼겹살데이 반짝 할인전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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