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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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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추가합격자 공고 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채용 추가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2월 5일 충 청 북 도 지 사 1. 추가합격자 : 1명 ❍ 예비합격자 중 1순위자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추가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함 2. 채용계약 체결 안내 ❍ 기 간 : 2. 5.(수) ~ 2. 6.(금) 18:00 (12:00~13:00 제외) ❍ 장 소 :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동관 4층, 043-220-4774) ❍ 제출서류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붙임 서식] - 반명함판 사진 1매, 급여통장 사본 1통 3. 유의사항 가. 채용계약 체결은 기일 내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며,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 채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나. 최종합격이 결정된 후라도 「충청북도 비공무원 공정채용 운영규정」 제18조 각 호에 해당되거나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응시 자격이 정지된 자, 응시자격에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 채용계약 체결 전 최종합격자가 포기하거나, 채용 후 2개월 내 퇴사 등의 사유로 결원 발생 시 차순위의 면접시험 고득점자부터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단, 예비합격자의 채용은 가변적이며, 명시적 채용 의사표시는 아닙니다. 4.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인구청년정책담당관 청년지원팀 (043-220-477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고시/공고 2026년 충청북도 요양보호사교육기관 지정계획 공고 「노인복지법」제39조의3 및 동법 시행규칙 제29조의10에 의거「2026년 충청북도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지정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지정개요 가. 공고기간 : 2026. 2. 5.(목) ~ 3. 4.(수) 나. 모집기관 : 1개소(보은 1) 다. 신청자격 : 시설 및 인력 등 지정기준을 준수하여 요양보호사교육기관 신규지정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법인 라. 지정방법 : 신규지정 참여신청 기관 중 무작위추첨 후 시설설치․지정 2. 신청접수에 관한 사항 가. 접수기간 : 2026. 3. 5.(목) 09:00 ~ 3. 11.(수) 18:00 나. 접 수 처 : 충청북도 노인복지과 다. 신청방법 : 방문, 우편 및 메일 신청 1) 방 문 : 근무시간(09:00~18:00) 내 접수처 방문 신청분에 한함 2) 우 편 : 접수 마감일 우편 소인까지 유효 3) 메 일 : 접수기간 내 이메일(suerosa@korea.kr) 도착분에 한함 ※ 모든 신청방법을 총괄하여 접수번호 부여한 접수증 발급 라. 신청서류 : 신규지정 신청서(붙임2 서식) 1) 공통서류 :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지정 신청서 2) 신청자가 개인인 경우 : 신분증 사본 3) 신청자가 법인인 경우 :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운영 관련 내용 포함 법인 정관 3. 선정 추첨에 관한 사항 가. 추첨일시 : 2026. 3. 13.(금) 10:00 나. 추첨장소 : 충청북도청 노인복지과 다. 추첨방법 : 무작위 공개 추첨 1) 신청인 중 참관 희망자 입회하여 공개 무작위 추첨 2) 참관 희망자 포함하여 청원경찰 등 5명 이상 입회 라. 진행사항 1) 교육기관 선정 지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요 개소수의 1배수로 예비 기관 추첨 ‣ 1개소 선정 ‣ 1개소 예비 선정 2) 선정 교육기관이 지정신청 철회 또는 지정신청 증빙서류 미제출, 자격미달 등으로 인한 수요 발생 시 예비 기관에 선착순 지정신청 권한 부여 마. 선정결과 발표 1) 발표일시 : 2026. 3. 13.(금) 17:00 2) 발표방법 : 충청북도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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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유학생 채용장려금 사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북도, 유학생 채용장려금 사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 도내 유학생 인구감소지역 취업 연계로 지역정착 유도 등 지방소멸 대응 - 충북도는 5일(목)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인구감소지역 유학생 채용장려금 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년도 신규사업인 유학생 채용장려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 시군, 경제기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유학생 채용장려금 사업은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과 연계해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기업의 도내 유학생 채용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도내 유학생의 취업률을 높이는 한편, 유학생의 인구감소지역 정주 확대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 기업 요건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제천, 보은, 옥천, 영동,괴산, 단양)에 소재하여야 하며 ▲도내 대학 졸업(예정) 유학생(D-2) 또는 구직자(D-10)를 1년 이상 근로계약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여야 한다. 유학생 채용과정에서 발급되는 비자는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이다. 요건이 충족된 기업은 채용 유학생 1명당 300만원(50만원×6개월)의 인건비를 보전받게 되며, 기업당 최대 5명에 대한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에서는 신청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 시군에 제출하며, 시군에서는 신청서류 검토, 우선순위 선정을 거쳐 채용장려금을 연말에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사업관련 제반사항은 향후 도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유학생 유치 및 지역정착 확대를 위한 시책을 앞으로도 지속 발굴할 계획이며, 사업 성공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정보 공유 등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송병무 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유학생 유치 확대뿐만 아니라 지역 정주를 위한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며 “대학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성공적인 충청북도 유학생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청남대-단재교육연수원,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청남대-단재교육연수원,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교육 시너지 기대 -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이하 ‘청남대’)는 5일(목)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이하 ‘단재교육연수원’)과 교육 운영 활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남대가 보유한 역사·자연·힐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교육 콘텐츠를 교원 연수 및 교육 현장과 연계·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청남대 교육 프로그램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공공 교육시설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활동 공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 협력 ▲청남대 교육 프로그램과 교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 연계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남대의 역사적 공간성과 자연 친화적 환경, 체험 중심 교육 콘텐츠를 교원 연수에 접목함으로써, 현장성과 실효성을 갖춘 연수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청남대를 중심으로 한 교육·치유·체험 융합형 교육 모델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남대가 교육·치유·체험이 결합된 공공 교육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이라며 “단재교육연수원과 협력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단재교육연수원 관계자도 “청남대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연수에 접목해 보다 풍부하고 의미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유아가 숲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미동산수목원 내에 조성된 유아 대상 산림교육 공간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탐색과 신체활전동, 자연물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 1명을 증원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참여기관이 보다 계획적으로 숲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4개 기관, 6,072여 명의 유아가 미동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7~8월에는 비대면 원격체험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 바 있다. 금년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충청북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2월 5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모집이 완료되는 기관부터 운영 일정이 순차적으로 확정된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 추진으로 상반기 중 체험원 이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는 경우에도, 미동산수목원 내 대체 공간을 활용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염병 확산이나 기상 여건 등으로 현장 체험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유아숲지도사 증원 등 운영여건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숲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보완사업 기간에도 대체 운영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유아숲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여기관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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