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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2회 청남대 가을‘국화축제’개막
- 국향의 유혹, 춤추는 단풍 -
- 10.19.(토)~11.10.(일) 국화전시, 공연, 체험, 이벤트, 특별전 등 -
○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가 올해로 12회를 맞아 역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국향(菊香)의 유혹, 춤추는 단풍(丹楓)』이라는 주제로 23일간 개최된다.
○ 청남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6주년이(2003.4.18. 개방) 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었으며, 무장애나눔길 조성 등 관람객 1,200만 명이 넘게 찾는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에 걸맞게 청남대는 국화축제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 올해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는
<국화전시>
-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 조형물 등 10,670여본이 전시되며, 동호인의 목?석부작 작품과 솟대?현대서각 작품 300여점도 같이 헬기장에 전시된다.
- 또한,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7,000여본이 주변에 식재되며, 골프장 길에도 야생화?분경 등 100여점이 전시된다.
- 특별 기획전으로 궁중기록화 명인 일오 박효영 작가의 궁중?사가?관청 기록화 38점이 대통령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 전시되어 청남대를 찾는 관람객에게 이미지와 볼거리를 한층 높일 것이다.
<문화예술공연>
- 축제기간 동안 매일오후 전통풍물놀이, 군악대, 충주시립택견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무용, 기타리스트, K-pop댄스, 통기타, 7080밴드, 국악벨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을 제공 할 것이며, 특히 주중에도 재능기부공연과 일반 통기타, 가수, 수와진 자선공연 등도 준비되어 있다.
※ 10.29.(화) 청춘마이크, 10.31.(목) 서울양천구 해누리합창단 공연 등
<체험행사>
- 국화차 시음, 발마사지, 목공예, 양초공예, 7080코너, 포토존, 와인시음?구매, 직지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주말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운영하며 온가족이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시범공연?이벤트 공연>
- 10월 19일(토) 오후1시부터 국화축제 개막을 알리는 전통풍물놀이 ‘난장앤판’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37사단 군악대공연, 충주시립택견단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진다.
○ 강성환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대청호와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청남대에 축제기간 많은 분들이 찾아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 향기에 취하고 힐링과 행복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안전과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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