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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념관
대통령 테마 및 현대사 교육의 장으로 청와대 본관모형의 60% 크기로 만들어진 미니 청와대이다. 지하층은 대통령 체험장(국무회의장, 대국민연설, 정상회담, 의장대 사열, 대통령24시 등), 1층은 역대대통령 기록화 10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200석 규모의 컨벤션 시설을 갖춘 영빈관이 있다. 대통령기념관 1층에는 다양한 미술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도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전시로 2023년에 '구스타프 클림트'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2025년부터는 기획전시실 일부공간에 커피와 빵 등을 즐길 수 있는 편의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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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기념관
청남대기념관 2층은 대통령관과 청남대관으로 나뉘어 있다.
대통령관에는 정상외교 시 받은 선물 42종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대통령의 집무를 체험 할 수 있는 집무체험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다. 방문객의 편의공간을 크게 확대하여 대청호를 바라보며 휴식과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2025년 운영 예정)
청남대관에는 대통령의 연대기와 청남대의 명소 11개소를 패널과 사계절 사진 400여장을 디지털액자로 볼 수 있고 청남대를 이용하셨던 대통령 다섯 분이 사용하셨던 식기류와 사용물품, 레저용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338경비대 부대원이 사용했던 물품, 사진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총 4천여 점)
청남대기념관은 대통령관련 현대역사문화를 접하고 학습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많은 관람객에게 관심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청남대기념관 1층에는 다양한 미술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도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인 전시로 2023년에 '반 고흐'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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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8인(이승만, 박은식, 이상룡, 홍진, 이동녕, 송병조, 양기탁, 김구)을 주제로 한 역사 기록화와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3ㆍ1운동을 계기로 탄생한 대한민국 임시정보는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우리 민족 최초로 민주공화제를 채택하였으며, 독립운동의 최고 중추기구 역할을 수행하였다.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는 헌법 전문을 통해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을 밝혔고, 이러한 계승성은 국호ㆍ정부조직ㆍ정치체제 및 '대통령'이라는 수반의 명칭으로 이어졌다.
국내유일 대통령 테마파크 청남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의 뿌리이자 독립운동의 구심점이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의 장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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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영미술관(VR 불가)
호수영미술관은 청남대 개방이전 군부대 독신자 간부숙소로 이용되던 곳으로 장교 3개실은 BOQ, 부사관(하사관) 3개실은 BEQ라 불렀다. 1,2층으로 면적은 340여㎡ 로 1층에는 당구대와 목욕시설이 있었으며 현재는 1, 2층 호수영 미술관으로 명해(2024년) 옆 테니스장이던 잔디밭은 야외웨딩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호수를 바라보며 쉴수있는 물멍쉼터는 억새풀과 어우러진 청남대의 풍광을 볼수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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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마당
각종행사,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주변에는 대청호와 야생화단지, 다양한 꽃밭이 있는 아주 아름다운 야외공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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