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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제 축제가 끝나자 마자 2019. 청남대 재즈토닉페스티벌이 뒤를이어 펼쳐졌다.
청주방송이 주체하는 재즈토닉은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으며 많은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입소문에 알려지고 많은 홍보로 인해
청남대 재즈토닉페스티벌이 이젠 자리매김을 한것같다.
둘째날 궂은날씨와 바람도 있었지만 골프장을 가득메운 열기와 환호는 이를 대신 답해주는듯 싶다.
봄,여름,가을,겨울의 호응이 대단했다고 한다.
오늘은 유명재즈가수 웅산이 출연한다. 마지막날 대미장식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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