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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소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나무병원소개

최근 지구온난화와 엘니뇨현상 등으로 인한 기상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숲과 나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국민들의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나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로서는 애써 심고 가꾸어 온 나무가 잘 크지 않거나 죽어가고 있어도 상담할 곳이 없어 답답한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아플 때 병원에 가는 것처럼 나무에 이상증세가 있을 때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나무병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나무병원 운영은 1998년 8월 1일부터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산림과학원과 충청북도 등 전국 8개도 산림환경연구소 등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무병원이용방법

산림어울마당에 자유게시판에서 나무에 피해사항을 접수 받습니다. 증상 설명과, 이미지를 첨부하셔서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또는 전화나 서신으로 문의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진단을 의뢰하기 전에 먼저 다음 사항을 잘 고려하면 보다 편리하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전화, FAX 등으로 먼저 문의를 하고 필요한 경우 우편으로 표본을 송부,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의뢰인이 시간이 있고 보다 자세한 문의를 원한다면 가까운 나무병원을 직접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면적으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기동진단반이 현지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나무병원 이용은 무료이므로 지역별로 가까운 곳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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