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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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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상자서전 관계기관 한자리에… ‘네트워크협의체’ 열려 영상자서전 관계기관 한자리에… ‘네트워크협의체’ 열려 - 충북영상자서전 활성화 위한 네트워크 협의의 장 마련 - 충북도는 13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제1차 네트워크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추진 중인 도·시군 공직자 및 거점·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상자서전 사업 운영계획’을 설명했으며, 올해 사업의 방향을 △도민참여 확산 1인 1기록화 △세대를 잇는 소통브릿지 조성 △가치있는 이야기 창출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 만드는 삶의 기록, 영상자서전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단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참여인력 확대, 시군별 상영회 개최 및 주요 활동 홍보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확산 효과를 고려한 지표를 개발하여 시군에 시달하는 등 영상자서전 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영상자서전의 가치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북영상자서전은 도민 개개인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여 세대 간 공감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민선 8기 충북도의 대표 공약 사업으로, 현재까지 3만 4천여 건의 영상 콘텐츠가 제작되었으며, 충북을 대표하는 혁신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청주국제공항, 첫 달부터 이용객 하늘 높이 날다! 청주국제공항, 첫 달부터 이용객 하늘 높이 날다! - ‘26. 1월 이용객 48만 명(47.7% 증가) 돌파, 국제선 22만 7천 명 역대 최다 - - 2026년 연간 이용객 500만 명 목표 가시권 진입 - - 여객터미널·주차장 확충 및 민간 활주로 신설 필요성 부각 -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1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중부권 대표 국제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년 1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은 총 48만 명으로, 2025년 1월 32만 명 대비 16만 명(4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22만 7천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인천공항을 제외한 지방공항 중 김해, 김포, 제주공항에 이어 4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청주국제공항이 지역 거점공항을 넘어 중부권 핵심 관문공항으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일본·동남아·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신규 취항과 증편이 이어지며 이용객 선택 폭이 확대된 점과 함께, 청주공항의 지리적 이점과 빠른 수속 등 이용 편의성이 국제선 수요 증가로 직결됐다. 이에 따라 국제선 이용객 증가 폭이 국내선을 크게 웃돌며 전체 이용객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청주국제공항은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동안 국내선 7개 항공사 298편, 국제선 5개 항공사 306편 등 총 604편이 운항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대비 운항 편수는 56%, 이용객은 46%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경우 청주국제공항은 2026년 연간 이용객 500만 명 달성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청주국제공항 개항 이후 최대 규모로, 중부권 항공 수요를 선도하는 핵심 공항으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주공항은 급증하는 여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주차빌딩 건립 ▲여객터미널 증축 ▲주기장 확충 등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정 충북도 균형발전과장은 “국제선 이용객의 큰 폭 증가는 청주공항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분명히 보여주는 지표”라며 “2026년 이용객 5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추진해,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 청주공항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허브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2026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충북도, ‘2026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 보건복지인 소통의 장, 더 따뜻한 충북으로 도약하는 협력의 마중물 - 충북도는 2월 13일(금)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보건․복지인과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충북이 나아가야 할 보건․복지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도민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복지 충북’으로 도약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혜능윈드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희망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 보건․복지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관․단체 대표로 신년 인사를 전한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김영환 지사님과 모든 보건․복지인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2026년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응모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충북 보건․복지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보건․복지인들의 소통의 장을 자주 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창수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2026년 새해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사는 ‘장벽없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며 새해 다짐의 말을 전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화답하며 “따뜻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도내 보건․복지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충북은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민선 8기 결실을 거두고 있는 혁신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도민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김영환 지사, 충주시 현안 직접 챙기는 주민 소통 행보 김영환 지사, 충주시 현안 직접 챙기는 주민 소통 행보 - 주요 사업장 점검 및 도정보고회 통해 지역발전 방안 모색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월 13일 충주시를 찾아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김 지사는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을 앞둔 노인통합돌봄 제도와 관련해 충주시 관계자 및 노인회 임원 등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준비 상황과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달천동 생활SOC 복합시설을 찾아 북카페와 실내스포츠실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달래강협동조합 관계자들과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서민물가 안정과 민생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충주 무학시장과 자유시장을 방문하고,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건지노을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점검했으며, 충주시 관광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관광 분야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충주시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시작에 앞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가 진행됐고 이어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토크콘서트에서 김 지사는 도정 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충주지방정원 조성사업 ▲충북 도립대표도서관 충주 건립 ▲탄금호 금가권역 생태관광공원 조성 ▲탄금축구장 개보수 사업 등 충주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건의 사항과 시민 의견을 먼저 청취했으며 이날 제시된 의견의 도정 반영 방안을 두고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충북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 충주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말씀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시급한 지역 현안과 민생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시·군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도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도지사 시·군 방문 일정을 3월 중순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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