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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응모
작성부서 보건정책과 (043-22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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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응모
- 지역간 의료격차 해소 및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 지원 -

충청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1차 서면심사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 내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국에서 2개 광역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지자체에는 전문의 20명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이 배정된다.

이 사업은 ▲사업 추진 여건의 적합성 ▲계획의 충실성 ▲추진 기반 및 관리 방안 ▲추진 적극성 등 4개 영역으로 평가된다. 충북도는 지난 1월 사업설명회를 열고, 도내 의료기관의 참여 의향을 접수해 충북대병원을 포함한 9개 기관과 협력, 필수진료 8개 과목 전문의 21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선정 시 각 참여 기관에는 2억 9천만 원을 지원하며, 채용된 의사들은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함께 정주 여건 지원도 받을 예정이다.

한찬오 도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의료 인력 부족으로 고통받는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오는 27일 예정된 최종 대면 발표 평가에서도 충북의 열악한 의료 현실과 사업 추진의 강력한 의지를 적극 피력해 반드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정 결과는 대면 평가 이후 보건복지부의 심사를 거쳐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충북도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응모.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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