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북도,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작성부서
에너지과 (043-220-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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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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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20-3263
작성일
충북도,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 국가자원안보 위기 경보 ‘관심’ → ‘주의’ 격상 -
- 25일부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용→직원 차량 대상 청사 출입 제한 -
충청북도는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25일부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최근 중동 사태로 원유 및 가스 공급 불안정이 심화되고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정부의 국가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격상되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인 만큼, 전력 및 가스 수급 불안으로 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강력한 수요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및 정부 에너지 수급 관리 지침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조치를 즉각 가동한다. 그 핵심 조치인 차량 5부제는 3월 25일 00시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시행되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용차량 및 직원 개인차량(출퇴근 포함)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로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
예외적으로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친환경 차량(전기·수소차) 등은 운행이 허용된다.
차량 5부제 위반 시에는 경고 및 행정 조치가 엄격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는 전 부서 및 시군에 시행 사항을 전파하고, 향후 중동 지역 정세와 정부의 대응 방향에 발맞춰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길 도 에너지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차량 5부제 시행에 공직자들은 물론 도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국가자원안보 위기 경보 ‘관심’ → ‘주의’ 격상 -
- 25일부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용→직원 차량 대상 청사 출입 제한 -
충청북도는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25일부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최근 중동 사태로 원유 및 가스 공급 불안정이 심화되고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정부의 국가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격상되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인 만큼, 전력 및 가스 수급 불안으로 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강력한 수요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및 정부 에너지 수급 관리 지침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조치를 즉각 가동한다. 그 핵심 조치인 차량 5부제는 3월 25일 00시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시행되며 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용차량 및 직원 개인차량(출퇴근 포함)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로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
예외적으로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친환경 차량(전기·수소차) 등은 운행이 허용된다.
차량 5부제 위반 시에는 경고 및 행정 조치가 엄격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는 전 부서 및 시군에 시행 사항을 전파하고, 향후 중동 지역 정세와 정부의 대응 방향에 발맞춰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길 도 에너지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차량 5부제 시행에 공직자들은 물론 도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